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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등 :  반바지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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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등 :  트레이닝 반바지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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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발은 소중하니까

우리 발은 소중하니까

발은 ‘제2의 심장’으로 불릴 만큼 우리 몸에서 중요한 곳이다. 발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좋은 신발은 필수. 모 스포츠(MO SPORTS)의 리커버리 슬라이드는 아치 지지대와 인체공학적 설계로 착용감이 뛰어나다. 특허 출원을 받은 쿠셔닝은 충격 흡수와 복원력이 매우 좋다. 발에 거의 충격을 주지 않는다는 것. 평소 발이 쉽게 피로해진다면 이 제품을 추천한다. 여름이라고 아무 신발이나 신을 수 없잖아? / 에디터 : 김상수

피로 회복을 돕는 슬라이드!

피로 회복을 돕는 슬라이드!

하루 종일 서서 일하거나, 오랜 시간 앉아있는 사람들은 다리가 잘 붓고 발의 피로를 쉽게 느끼기 마련이다. 그런 사람들을 위한 놀라운 아이템이 여기 있다. 모 스포츠(MO SPORTS)의 슬라이드. 모 스웨이드는 피로한 신체의 회복을 도와주는 리커버리 슬라이드다. 부드러운 모 쿠션과 인체 공학 설계로 발의 피로를 줄이고 편안한 착용감과 안정감을 느낄 수 있다. / 에디터 : 황혜인

슬리퍼 요거 물건일세!

슬리퍼 요거 물건일세!

스포츠 브랜드가 내놓은 슬라이더는 프로 선수들이 경기 후 회복을 돕기 위해 태어났다. 모 스포츠(MO SPORTS)의 모 호텔 슬라이더도 피로한 신체에 회복을 돕는 리커버리용 슬리퍼다. 충격을 흡수하고, 복원력을 높여주는 컴파운드 배합의 모 쿠션을 사용해 쿠셔닝이 우수하며, 아치를 서포트해줘 가벼운 발걸음과 잊지못할 휴식을 선사할 것. 게다가 초경량 아웃솔을 사용해 발에 가는 부담을 최소화해 피로한 날 신기 제격이다. / 에디터 : 김하은

발에도 패딩을

발에도 패딩을

모스포츠(Mo Sports)의 ‘모 봄버 로우 슈즈’. 에디터가 가장 신경 쓰는 동시에, 추위를 많이 타는 부위는 발이다. 때문에 추워지는 날엔 두꺼운 보온 기능의 양말을 필수로 착용한다. 상체나 하체는 헤비 아우터로 커버할 수 있다고 하지만 아우터를 발에 신는 건 불가능하니까. 그렇게 시간이 날 때마다 따뜻한 신발이 없을까 둘러보던 중 발견한 모스포츠의 ‘모 봄버 로우 슈즈’. 신발 안쪽에 3M 신슐레이트 소재를 더해서 보온력이 뛰어날뿐더러 방수 소재를 겉감으로 사용해 눈 혹은 비 걱정을 할 필요가 없겠다. 더불어 두꺼운 양말을 챙겨 신을 필요도 없다. 디자인도 마치 패딩을 연상케 하는 디자인이다. 여간 마음에 든다. 이 신발 하나로 남은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 에디터 : 김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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