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프제이슨 23 봄/여름 컬렉션 '더 플라워링 오브 타임'

도프제이슨 23 S/S 컬렉션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레더의 가치를 꽃의 개화에 비유하여 표현했습니다. 시간이 지나 에이징 되고, 빈티지해진 레더 재킷은 봄이 되어 꽃이 개화하듯,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며 타임리스한 빈티지 무드를 자연스럽게 꽃이 피는 과정에 영감받아 해석하였습니다.과거의 헤리티지와 현재의 아이코닉, 미래의 상상력을 얹혀 리이매진드한 이번 컬렉션은 도프제이슨만의 감성으로 새로운 빈티지의 방향성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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