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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담아서

다이아몬드 레이라(DIAMOND LAYLA)가 전하는 러브 시리즈, 이름마저 아름다운 향수를 소개한다. 무조건적인 사랑이라는 뜻의 언컨디셔널 러브(Unconditional Love)와 한없는 사랑을 뜻하는 엔들리스 러브(Endless Love). 언컨디셔널 러브는 레몬과 라임을 시작으로 화이트 플로럴의 자스민과 프리지아로 이어지며 바닐라와 엠버로 잔잔하게 마무리한다. 진한 황금빛으로 물든 엔들리스 러브는 컬러와 어우러지는 베르가못으로 산뜻한 봄을 알린다. 이윽고 안정감을 들게 하는 뮤게와 네롤리가 중심을 잡아주며 은은하면서 그윽한 머스크와 발삼, 시더우드로 깊은 여운을 남긴다. 성숙함과 순수함이 동시에 존재하는 두 개의 향. 50ml로 용량도 충분하니 데일리 향수로 좋겠다. / 에디터 : 김다미

‘사랑’자의 기억법

가르니르(Garnir)의 “향수”. 인간의 후각은 독특하다. 실질적인 모습이 존재하지 않는 향기를 맡는 순간 다양한 상상과 추억을 끄집어낸다. 소설 ‘향수’의 그루누이는 조향에 대한 천부적 재능으로 사형수에서 신의 반열에 올라서는 기적을 행한다. 그만큼 인간은 향에 약하다. 그리고 특히 사랑은 향기로 기억된다. 가르니르가 추구하는 바가 이런 것이다. 향으로 기억되는 사람, 그 사람이 비련의 주인공일 수도, 세상을 다 갖는 야심만만 하지만 자신의 여자에게는 모든 것을 다 바치는 남자일 수도 있다. 각기 다른 향들이 전달하는 그 사람만의 고유한 특성이 깃든 향수라니, 매력적이지 않은가? 당신의 첫 소개팅, 오랜 시간을 함께 한 기념일, 그 외에도 다양한 순간마다 이 향수들을 지니길 바란다. 사랑은 향기를 남긴다. 아련하면서도 진한 향기 말이다. / 에디터: 김도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