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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필수 아이템!

크럼프(CRUMP) 빅 로고 스웨트 타월. 야외 활동이 잦은 여름에는 비치타월이 여러모로 쓰임이 좋다. 물놀이에는 물론이고 잔디밭에 털썩 앉을 때도, 레저 활동 후에 땀을 닦고 체온을 유지하기도 좋다. 밝은 컬러와 커다란 로고까지 포인트! 여름 내내 유용하게 쓰일 것 같다. / 에디터 : 오별님

분위기가 확 사네

앤더슨벨(Andersson Bell)의 블랭킷. 가만 보면 매 시즌 ‘앤더슨벨’은 패턴이나 그래픽, 디자인 등 참 재미있는 시도를 많이 하는데 그때마다 매우 감탄한다. 이번에도 그렇다. 리빙 브랜드 ‘호텔누앙스’와의 컬래버레이션 라인에서도 과하지 않은 동시에 추구하고자 하는 바를 제품 안에 녹여냈다. 똑똑하다고 해야 할까? 센스가 있다고 해야 할까? 특히 이번 라인에서 가장 눈여겨본 건 ‘블랭킷’인데, 단순히 덮고 두르는 용도를 넘어 인테리어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포인트다. 밋밋한 소파에 무심하게 걸쳐 두거나 벽에 걸어두는 것만으로도 유명 레퍼런스 사이트에서만 보던 멋진 인테리어가 완성되니 말이다. / 에디터 : 김다미

분위기 전환

언티지(Untage)의 러그. 작은 소품이 공간의 분위기를 다르게 만들기도 한다. 여러 가지 소품이 있겠지만, 바닥에 까는 러그 역시 공간 연출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아이템. 언티지의 러그는 한 편의 그림 같다. 팝 아트 풍의 회화를 그대로 옮겨 놓았는데, 선명한 컬러 대비가 분위기 변화에 큰 역할을 한다. 바닥의 한쪽을 덮고 있을 뿐이지만 엄청난 존재감을 발휘하는 아이템. 밟고 다니기 아까울 정도다. / 에디터 : 강기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