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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등 :  샌들 ▲ 6
9등 :  슬리퍼 ▲ 1
10등 :  나이키 ▲ 9
11등 :  앤더슨벨 ▲ 1
12등 :  디스이즈네버댓 ▼ 3
13등 :  마크곤잘레스 ▲ 10
14등 :  타이다이 ▼ 1
15등 :  아디다스 ▲ 25
16등 :  오픈카라셔츠 ▼ 10
17등 :  비바스튜디오 ▲ 5
18등 :  래쉬가드 ▲ 40
19등 :  티셔츠 ▲ 69
20등 :  칼하트 ▼ 3
21등 :  버켄스탁 ▲ 45
22등 :  엘엠씨 ▲ 11
23등 :  조거팬츠 ▼ 7
24등 :  셔츠 ▼ 19
25등 :  키르시 ▲ 5
26등 :  백팩 ▼ 6
27등 :  반스 ▲ 33
28등 :  lmc ▼ 3
29등 :  린넨셔츠 ▲ 5
30등 :  모드나인 ▼ 6
31등 :  에코백 ▲ 5
32등 :  휠라 ▲ 17
33등 :  오버핏 반팔 ▲ 17
34등 :  컨버스 ▲ 4
35등 :  [한정수량 특가] ▲ 187
36등 :  슬랙스 ▼ 10
37등 :  테바 ▲ 109
38등 :  카라티 ▼ 20
39등 :  아티스트웨어 ▲ 4
40등 :  모자 ▼ 1
41등 :  랩12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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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등 :  후드집업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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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등 :  카고팬츠 ▼ 1
46등 :  피스워커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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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등 :  유니폼브릿지 ▼ 7
49등 :  폴로랄프로렌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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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등 :  크로스백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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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조합 흔치 않아

직업상 스타일링을 하다 보면 간혹 여러가지 매력을 동시에 지닌 아이템을 보게 되는데, 써틴먼스(13MONTH)의 넥워머가 그런 경우다. 사실 이번 시즌의 써틴먼스 윈터 액세서리 모두 잘 나와서 하나씩 눈독을 들이고 있는 중! 그 중 간단해 보여도 단번에 스타일링을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부클 넥워머, 터틀넥과 머플러의 장점을 모두 가진 유니크한 아이템이다. 터틀넥의 타이트한 핏과 머플러의 포근한 실루엣의 스타일리시한 만남! 보기보단 착용했을 때 더욱 진가를 발하니 꼭 시도해볼 것. / 에디터 : 방지수

친구들도 탐내는 머플러

마네스(MANES)의 퍼 머플러. 미니멀한 디자인에 세련된 금속 로고 디테일이 멋스럽다. 원단은 리얼 퍼에 버금가는 부드러운 페이크 퍼를 사용해 입었을 때 편안하며, 뛰어난 보온성을 자랑한다. 컬러는 블랙, 베이지, 브라운, 그린, 블루, 크림 등 총 여섯 가지. 겨울철 밋밋한 코디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에디터 : 안혜민

고만고만하지 않은 머플러

고만고만하고 지루한 겨울 아이템들 사이에서 논앤논(NON AND NON)의 머플러를 보는 순간 유레카를 외쳤다. 마치 스웨트셔츠의 소매 부분 같기도, 스웨트 팬츠 같기도 한 이 개성 있는 아이템은 삭막한 사막 한가운데서의 오아시스와 같이 느껴졌다. 스트릿룩을 즐겨 입는 사람이라면 후드 스웨트셔츠나 니트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더할 나위 없으니 놓치지 말고 '겟'하자! / 에디터 : 최고은

인생 머플러

답답한 느낌이 드는 터틀넥과 머플러는 쉽게 손이 가지 않았다. 그러나 매년 갱신하는 살인적인 추위 덕분에 올겨울엔 이 두 개의 아이템 모두 나를 든든히 지키고 있다. 그래서일까? 요즘 머플러에 부쩍 관심이 쏠리는데 그 중 조셉앤스테이시(JOSEPH&STACEY) 캐시미어 머플러에 꽂혀있다. 프리미엄 타이틀에 걸맞은 최고급 내몽골산 캐시미어 원사로 좌르르 흐르는 윤기와 미끄러지듯 부드러운 촉감, 뛰어난 보온성이 특징. 더욱이 심플한 디자인과 차분한 컬러로 유행을 타지 않으니 인생 머플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에디터 : 김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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