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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끗 차이

T.P.O에 따른 밸런스가 중요하듯이 스타일에 따라 벨트도 중요하다. 벨트에 여부에 따라 스타일의 완성도가 달라지기도 하니까. 하지만 엑스피어(XPIER)의 벨트는 단 하나만으로도 여러 스타일을 소화할 수 있다. 버클 부분에 골드 처리한 스터드가 그 이유! 덕분에 어떤 스타일과도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매끈한 질감은 소가죽 특유의 견고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풍긴다. 덕분에 벗겨질 우려 없이 장기간 착용이 가능해 실용적이다. / 에디터 : 홍민영

아직도 안 샀어?

페이퍼리즘(Paperism)의 레더 벨트. 체면이 있으니 매일 바지는 바꿔 입는데 벨트는 주구장창 돌려쓰는 게 현실. 고로 우리에게 필요한 건 1년 365일 써도 질리지 않는 단 하나의 벨트다. 그렇다면 역시 페이퍼리즘 아닐까? 심지어 새로 나온 버클 모양은 다름 아닌 ‘8’각! 뭐 벨트를 소개하는데 긴말이야 필요할까 싶지만, 딱 한 마디만 더 하자면 이거 쓰는 사람들은 낡을 때까지 쓰다 바꿔도 페이퍼리즘 벨트만 다시 찾는다. 즉, 재구매율이 높다는 점! 가격도 싸고, ‘리얼’ 가죽에 튼튼하고 게다가 옷장 속 모든 바지와 잘 어울리니 사지 않고는 못 배길걸? / 에디터 : 김다미

내 돈 아끼는 방법

무신사 스탠다드(Musinsa Standard)의 웨빙 벨트. 자사 브랜드 제품 홍보는 당연하다. 그러나 추천하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는 법! 일단 가격. 만 원도 안 되는 7,900원이다. 색깔별로 다섯 개 전부 구매해도 티셔츠 한 장 값이나 다름없다. 그리고 컬러 구성. 블랙, 네이비, 블루, 그린, 레드 컬러인데 약간 어두운 톤이라 매치하기 좋다. 마지막으로 디자인. 사진에서 보듯 벨트는 두 개의 금속 링을 중심으로 끈을 길게 늘어뜨리는 형태다. 무신사스탠다드 벨트는 흔한 로고나 장식이 없으므로 코튼 팬츠는 물론이거니와 데님, 슬랙스, 쇼츠, 스커트 어디에 매치해도 심플한 연출이 가능하다. 이걸 우린 브랜드의 ‘배려’라고 부른다. 무신사스탠다드, 역시 믿고 살 만하다. / 에디터 : 김다미

쭉쭉 늘어나는 벨트

페이퍼리즘(Paperism)의 엘라스틱 웨빙 벨트. 벨트를 하다 보면 벨트 구멍이 애매할 때가 있다. 한 칸 늘리자니 허리에 딱 맞지 않고, 줄이자니 너무 작을 때. 구멍과 구멍 사이에 또 구멍이 있었으면 좋겠다 싶은 순간 말이다. 그런 순간을 해결해줄 페이퍼리즘의 벨트. 한 마디로 설명하자면 쭉쭉 늘어나는 벨트이다. 탄성이 우수한 엘라스틱 웨빙으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그 덕에 허리에 딱 맞는 완벽한 피팅을 선사한다. 심플한 사각형 버클과 질 좋은 천연 소가죽 탭으로 만들어 깔끔한 디자인으로 완성했다. 네 가지 컬러로 선보이며 선택의 폭을 넓혔다. 최소 26인치부터 최대 36인치까지 사이즈를 준비하며 누구나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했다. 깔끔한 디자인과 기능성, 퀄리티까지 모두 갖춘 벨트이니 적극적으로 권하고 싶다. / 에디터 : 조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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