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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등 :  87mm ▲ 6
13등 :  Lmc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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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등 :  후리스 ▲ 32
18등 :  칼하트 ▲ 3
19등 :  아디다스 ▲ 50
20등 :  도미넌트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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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등 :  반스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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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을 불러주는 팔찌

애끼(AEKKI)의 브레이슬릿. 자그맣고 다양한 천연석으로 포인트를 준 제품은 재물운부터 성공 운, 사랑운, 행운 운 등 다양한 운세를 담은 원석으로 특별함을 부여한다. 그 덕에 차는 것만으로도 시선 집중. 소중한 이에게 선물용으로도 제격이다. 특별한 주얼리를 찾고 있다면 애끼의 브레이슬릿을 눈여겨보자. / 에디터 : 홍민영

보기만 해도 즐거워!

기분이 좋아지는 방법은 그리 어렵지 않다. 맛있는 것을 먹거나 쓸데없는 이야기로 친구와 깔깔거리거나 새로운 물건을 사거나 혹은 보기만 해도 즐거워지는 아이템을 착용하거나. 논논(NONENON)의 팔찌가 그렇다. 브랜드 이니셜로 스마일을 재해석한 유니크한 펜던트가 어쩐지 즐거운 에너지를 내뿜는 것 같아 자꾸만 들여다보게 된다. 굵은 체인과 얇은 체인 두 줄로 구성되었으며 따로 명시는 안 되어있지만 초커 타입의 목걸이로도 가능할 것 같다. / 에디터 : 김다미

손목 가득히

은을 좋아해서 틈이 날 때마다 반지나 팔찌를 구입하는 편이다. 매달 하나씩 늘어나는 액세서리로 인해 이미 양손 가득히 자리잡은 은의 향연을 볼 수 있는데 이 달에는 트루페니(TRUPENNY)에 유독 눈이 간다. 2~3만원대의 저렴한 가격이지만 마치 리얼 실버처럼 수공예의 흔적이 남아 고급스러워 보인다. 잠금장치 또한 고풍스러운 느낌을 주는 고리로 디자인해 꽤 멋있다. 체인지갑이나 자동차키 같은 액세서리를 벨트에 결속할 수 있는 가죽 키홀더를 사은품으로 제공해 단 한 번의 팔찌 구입으로 인해 마치 세트를 얻는 느낌이 든다. / 에디터 : 권현근

매일 착용해도 안 질려!

라모랭(RAMOLIN)의 실버 액세서리. 따로 착용하거나 세트로 활용하기 좋은 라모랭의 실버 액세서리 3종을 소개한다. 양쪽에 정교한 브랜드 심볼 장식이 돋보이는 뱅글과 고리와 장식을 섬세하게 연결하여 완성한 팔찌, 귀에 밀착되는 타입의 피어싱이 그 주인공. 흔히 액세서리는 한철 아이템이라고 생각하지만, 유행을 타지 않는 심플한 디자인에 적절히 포인트가 되어주기 때문에 매일 착용해도 질리지 않는다. 견고한 마감을 자랑하는 실버 액세서리로 허전한 여름 스타일을 채워보자. / 에디터 : 김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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