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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착용해도 안 질려!

라모랭(RAMOLIN)의 실버 액세서리. 따로 착용하거나 세트로 활용하기 좋은 라모랭의 실버 액세서리 3종을 소개한다. 양쪽에 정교한 브랜드 심볼 장식이 돋보이는 뱅글과 고리와 장식을 섬세하게 연결하여 완성한 팔찌, 귀에 밀착되는 타입의 피어싱이 그 주인공. 흔히 액세서리는 한철 아이템이라고 생각하지만, 유행을 타지 않는 심플한 디자인에 적절히 포인트가 되어주기 때문에 매일 착용해도 질리지 않는다. 견고한 마감을 자랑하는 실버 액세서리로 허전한 여름 스타일을 채워보자. / 에디터 : 김다미

판다도 멸종 위기라고요?

뉴킷(NEW:KIT)의 팔찌. 턱끈펭귄, 일각고래 등 생소한 이름을 가진 동물부터 우리가 잘 아는 호랑이, 판다, 고릴라까지 모두 멸종 위기 동물 리스트에 포함된다. 누군가 알려주기 전까지 전혀 몰랐던, 그러나 더는 외면하면 안 될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이토록 무거운 주제를 뉴킷은 자수로 그린 멸종 위기 동물 팔찌로 귀엽고 편안하게 풀어냈다. 의미를 몰랐다면 귀여운 팔찌로만 여겼겠지만, 이제 우린 팔찌에 담긴 뜻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게 되었으니 관심을 더욱 기울여야 할 것이다. 좋은 일은 남모르게 하라는 말이 있지만, 더 많은 사람들이 알 수 있도록 알리는 것도 중요하다. 멸종 위기 동물을 알리는데 힘쓰는 뉴킷처럼 말이다. / 에디터 : 김다미

스테디셀러

무신사 스토어 MD가 스테디셀러로 선정한 뉴킷(Newkit)의 멸종 위기 동물 알림 팔찌. 2014년 출시 이후 총 누적 판매 10만개, 무신사 스토에서만 8,000개가 팔린 팔찌다. 세상에서 사라질 위기에 놓인 동물을 보호하자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고심 끝에 제작된 액세서리라고 한다. 팔찌를 판매하며 뉴킷 홀로 동물 보호를 실천하던 중 비정구기구(NGO) 단체인 세계자연기금(WWF)이 파트너십을 제안해 후원 계약을 맺고 공식적인 활동을 이어갔다. 팔찌에 새겨진 동물 그래픽도 의미가 있다. 국제자연보호연맹(IUCN)의 ‘멸종위기 동식물 보고서(Red List)’를 근거로 호랑이, 팬더, 고릴라 등 보호 대상 동물을 친숙하고 위트 있는 캐릭터로 표현한 것. 모든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동일한 목적으로 기부된다고 하니 팔찌를 하나 구입하는 것만으로도 멸종 위기 동물을 보호하는데 동참하는 셈이다. / 에디터 : 권현근

센스 있는 남자

먼데이에디션(Monday Edition)의 네크리스와 브레이슬릿. 가벼워진 옷차림에 포인트를 주기엔 액세서리만 한 것이 없다. 평소에 액세서리를 잘 안 하는 남자라면, 어떤 액세서리를 해야 할지 고민일 것이다. 그럴 땐 최대한 심플하게 가는 것이 좋다. 먼데이에디션이 새롭게 선보인 맨즈라인 ‘MMM’에 딱 그런 아이템들이 있다. 네크리스에서는 먼데이에디션의 시그니처 달 문양 펜던트로 심플함을 살렸고, 브레이슬릿에는 서클 펜던트로 포인트를 주었다. 두 아이템 모두 깔끔한 디자인으로 데일리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올여름은 네크리스와 브레이슬릿로 센스 있는 남자가 되어보자. / 에디터 : 조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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