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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무궁화랑(MUGOONGHWARANG)의 액세서리. 브랜드 이름마저 예사롭지 않다. 선조들의 장인정신을 이어받아 한국의 미와 전통을 담아내는 핸드메이드 주얼리 브랜드 ‘무궁화랑’. 목걸이와 반지, 귀걸이에 자개와 무궁화 조각이 자리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미가 고스란히 담겨있어 고풍스럽고 멋스럽다. 자자손손 물려주고 싶은 비주얼이라 이번 달도 ‘텅장’이 되어버렸다. / 에디터 : 전해인

센스 업!

부스틱서플라이(BOOSTIC SUPPLY)의 목걸이. 여름에는 액세서리 하나로 남다른 패션 센스를 발휘할 수 있다. 무지 티셔츠에 볼드한 팬던트가 달린 목걸이 하나만 걸어도 확실한 포인트 역할을 하며, 길이가 다른 목걸이를 레이어드하면 더 멋스러운 매력을 발산할 수 있다. 어떤 액세서리를 어떻게 연출하냐가 중요하다. 옷은 간결하게 입고, 부스틱서플라이의 목걸이로 멋만 더하면 더이상 서머룩은 걱정할 필요가 없다. / 에디터 : 전해인

미니 펜던트의 매력

더데프(Thedef)의 펜던트 목걸이. 불과 얼마 전까지 큼지막한 것만 눈에 들어오더니 말끔한 가을 여자가 되고픈 걸까? 요즘엔 옷이며 액세서리며 심플한 디자인의 아담한 제품으로 눈길을 돌렸다. 하나만 해도 예쁘지만, 비슷한 크기로 여러 개를 착용했을 때 더 근사한 미니 펜던트 목걸이의 매력! 더데프의 펜던트 목걸이는 ‘섭스탠스(Substance)’라는 그 이름답게 여러 개의 물체를 모티브로 구성했다는 점이 흥미롭다. 마냥 여성스러운 디자인이었다면 옷차림의 제약이 있었겠지만, 버섯, 스마일이 각인된 비스킷(혹은 우표), 왕관 형태를 띤 재미있는 모양의 펜던트로 좀 더 다양하고 유니크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여름보다 옷차림이 무거워지는 가을엔 작고 가벼운 주얼리로 무게를 덜어내는 건 어떨까? / 에디터 : 김다미

환상 속의 그대

블레스드 뷸렛(Blessed Bullet)의 십자가 목걸이. 2003년도쯤 에디터의 이야기다. 교회에서 드럼을 치던 오빠를 흠모했던 적이 있다. 그는 항상 십자기 펜던트가 달린 목걸이를 하고 다녔는데, 거기에선 유독 빛이 났다. 그런데 그 목걸이가 블레스드 뷸렛의 크로스 네크리스와 비슷한 생김새였다. 블랙 컬러의 슬림한 틈이 새겨진 십자가가 무척 닮았고, 애써 다른 점을 찾자면 체인 목걸이의 두께 정도. 이 목걸이를 보니 십 몇 년 전의 그의 모습이 생생하게 떠오른다. 화이트 무지 티셔츠에 십자가 목걸이를 하고 드럼을 치던 모습 말이다. 이제 그는 한 가정의 가장이 되었기에 금빛 추억 속에 담아두기로. 하지만 십자가 목걸이를 한 남자는 여전히 멋진걸. / 에디터 : 전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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