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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하나도 특별하게

클로떼(CLROTTE)의 클래식한 프레임의 안경. 데일리 아이템은 물론 조금 멋 내고 싶은 날의 액세서리로 제격이다. 가장 큰 장점은 깔끔하고 세련된 컬러. 너무 강하지 않은 블랙, 적절한 레오퍼드 패턴이 가미된 블랙, 소프트한 브라운 컬러가 결정 장애를 일으킨다. 고민이 멈추지 않을 땐 본인의 평소 스타일과 가장 잘 어우러지는 프레임을 택할 것! / 에디터 : 방지수

요즘 안경, 모두의 안경

애쉬크로프트(ASHCROFT)의 안경은 현대적인 디자인과 복고적인 무드 사이에서 완벽한 균형을 이룬다. 황동 컬러를 입힌 프레임은 브라운 컬러가 주는 따뜻함과 메탈의 차가움이 공존해 은은한 고급스러움을 선사한다. 누구나 그리고 어떤 룩과도 근사하게 어울리는 안경이다. / 에디터 : 홍민영

봐도, 써도 예뻐!

나이키 아이웨어(NIKE EYEWEAR)의 선글라스. 더운 계절, 에센셜 패션 액세서리인 선글라스. 예쁜 디자인만큼 중요한 것은 기능이다. 야외 활동 중에 얼마나 자외선과 햇빛을 효과적으로 차단해 줄 수 있느냐가 관건인 것. 아무리 예뻐도 착용했을 때 눈앞이 캄캄하다고 느끼거나, 반대로 쓰나 마 나인 것처럼 느낀다면 실패작이다. 이 선글라스는 우선 믿고 맡기는 나이키에서 만들었으니 1차 서류전형은 통과한 셈. 실제로 대면해서 면접을 보면 감탄이 나온다. 어떤 각도에서도 완벽히 시야를 보장할 뿐 아니라 유연하고 강한 프레임 덕분에 편안하다. 와이드 타입 렌즈와 메탈 로고는 고급스럽고 트렌디하다. 이왕 선글라스를 살 거라면 눈에도 패션에도 좋은 나이키 아이웨어의 에센셜 엔도버를 놓치지 말자. / 에디터 : 김지연

깃털처럼 가벼운 시야

클로떼(CLROTTE)의 안경. 멋으로도 쓴다지만 기본적으로 안경은 ‘눈’이다. 눈을 떼놓고 다니는 사람이 없듯, 시력 교정이 필요하거나 보호가 필요한 사람이라면 잠자는 시간을 빼고 늘 쓰는 액세서리인 것이다. 그러니 가벼워야 하고 살처럼 얼굴에 착 붙어야 하는 착용감이 필수 조건. 거기에 세련된 디자인이면 금상첨화다. 클로떼의 휘슬링 시리즈 안경은 이 모든 조건을 충족한다. 7.6g으로 500원짜리 동전만큼 가벼우며 경화 현상이 적어 얼굴형에 맞게 피팅된다. 뿔테인 듯 하나 투명한 울템 소재의 특성과 얇은 프레임으로 인해 가볍고 세련된 모습이다. 매일 입는 옷이라고 생각해보면 이보다 베이식하면서 멋진 아이템을 찾기도 어려울 것 같다. / 에디터 : 홍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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