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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선물은 정해줄게 결제는 누가 할래?

지인의 생일은 돌아오고, 어떤 걸 선물해야 기뻐할까 고민하고 있다면 발코니(BALCONY)의 파자마를 선물하라고 추천하고 싶다. 매일 입는 파자마를 갖춰 입으면 ‘소확행’의 의미를 만끽하게 된다. 파자마가 뭐라고 내가 갑자기 소중한 사람이 된 기분까지 들게 한다. 밤하늘의 은하수와 별자리 패턴은 깊은 밤을 더욱 감성적으로 만들어준다. 매일 밤 입다 보면 선물해준 사람의 얼굴을 한 번 더 떠올리게 되는 장점까지. 선물 고민 더 할 필요 있나? / 에디터 : 이보영

남들과는 달라!

엘피씨(LPC)의 샤워 로브. 집에서 편하게 입는 샤워 가운조차 개성을 고집하게 된다. 엘피씨는 평범한 하얀 가운에 벨트로 이색적인 포인트를 더했다. 빨간 레터링이 들어간 웨빙 벨트를 더한 것! 패셔너블한 홈웨어, 남들과는 다른 홈웨어를 엘피씨에서 찾았다. / 에디터 : 전해인

왜 집에서만 입어?

파자마 셔츠를 집에서만 입을 필요는 없다. 빈칸(VINKAN)의 4 시즌 파자마 셔츠라면 침대 밖에서 입어도 충분히 예쁘다. 그린, 레드, 브라운 세 가지 컬러의 체크 패턴 덕분에 트렌디한데 부드러운 촉감과 시원한 소재로 만들어 1년 내내 입기 좋다. 물론 집에서. 하지만 지금은 밖에서 입기 딱 좋은 계절이다. / 에디터 : 김용현

침대 속 은밀한 비밀

마릴린 먼로가 남긴 ‘전 잘 때 샤넬 넘버파이브만 입어요’ 섹시한 이 한마디에 샤넬 향수가 불티나게 팔렸다는데 그보다 더 관능적인 조스라운지(JOSLOUNGE)의 파자마를 소개한다. 심플한 디자인에 블루 컬러, 과하지 않은 라인 포인트가 자꾸만 입고 싶게 만드는 묘한 매력을 선사한다. 면 100%로 제작돼 통기성은 물론 가벼운 중량감을 자랑해 마치 아무것도 입지 않은 듯 편하다고. 걸리적거린다고 알몸으로 자는 사람들에게 수치심도 덜어주고 편안함까지 선사하니 완벽한 아이템이다. 이제 동생이 함부로 이불 걷어도 문제 없어. / 에디터 : 유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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