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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야!

캘빈클라인 언더웨어(CALVIN KLEIN UNDERWEAR)의 앤디 워홀 캡슐 컬렉션. 캘빈클라인 언더웨어를 좋아하는 사람이면 일단 장바구니에 쓸어 담길. 가뜩이나 클래식한 로고만으로도 너무나 근사한데 팝아트의 거장인 ‘앤디 워홀’과의 컬래버레이션이라니 말 다 했다. 선보인 제품은 티셔츠, 브라렛, 비키니, 트렁크 등으로 각 제품마다 육체미가 돋보이는 앤디 워홀의 토르소 프린팅이 특징이다. 색상은 오로지 화이트뿐. 그래서일까? 액자에 걸린 한 편의 작품을 보는 듯하다. 한정 제품으로 나왔으니 서두르는 사람이 승자다. / 에디터 : 김다미

브라는 편해야 해

캘빈클라인 언더웨어(CALVIN KLEIN UNDERWEAR)의 브라탑. 대부분의 여자들은 귀가를 하면 속옷을 벗는다. 무진장 불편하기 때문. 요즘은 니플 밴드나 일명 ‘노브라’로 다니는 사람도 많이 있지만 보통 편안한 브라를 찾기 마련이다. 그래서 추천하는 스포츠 스타일의 브라. 특이한 점은 정중앙 약간의 트임이 있다. 무더위에 땀이 잘 차는 부분의 통기성을 극대화한 것이다. 이외에도 착 달라붙는 착용감으로 와이어가 없어도 가슴을 업 시켜주는 등 여러 가지 장점이 있다. 그 중에서도 빠트릴 수 없는 건 브랜드 로고 밴드겠다. / 에디터 : 전해인

칸예 웨스트가 떠오르는 팬티

밴드의 타이포그래피가 돋보이는 섹시챔피언(SEXY CHAMPION)의 드로우즈. 위트 넘치는 문구를 좋아한다. 티셔츠에 내가 좋아하는 스포츠 팀의 로고를 패러디한 아트워크가 그려져 있고 읽는 사람을 화들짝 놀라게 하는 문장이 적혀있으면 고민하지 않고 구매 버튼을 누른다. 그런데 이건… 좀 고민이 된다. 섹시챔피언의 속옷이 좋은 건 다 알고 있는데 ‘섹스 테이프’라니. 문득 섹스 비디오 사건에 휘말린 몇 명이 떠오른다. 칸예 웨스트, 킴 카다시안, 헐크 호건… 그리고 또 누가 있나? 이들의 얼굴이 떠오르니 절로 구매 버튼에 손이 간다. 속옷 하나 그리고 단어 두 개의 조합이 사람들에게 재미를 줄 수 있겠단 생각 덕분이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1990년대 래퍼들처럼 밴드를 내보이고 다니진 않을 거다. / 에디터 : 김용현

섬세하고 섹시하게

비나제이(VINAJ)의 벤송 베이식 드로즈. 남자 속옷에 대해선 하나도 모르지만 남녀 할 것 없이 편안함이 1순위 아닐까? 디테일은 비나제이가 자체적으로 보유한 공장에서 섬세하게 제작했고 디자인은 스포티한 동시에 섹시하다. 브랜드를 앞세우기보다 제품의 퀄리티를 우선시했기에 어디에서도 로고 플레이는 하지 않는다. 요란하거나 화려한 것 보다는 심플하면서도 뛰어난 품질을 보는 남자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 에디터 : 오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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