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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등 :  87mm ▲ 14
15등 :  블랙진 ▼ 2
16등 :  양털 ▲ 9
17등 :  트랙팬츠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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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등 :  조거팬츠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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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등 :  패딩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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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등 :  나이키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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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의 생명

머리를 자연스럽게 감싸는 아케이드코드(ARCADE CODE)의 와치캡. 오랜 기다림 끝에 드디어 비니가 가장 멋스러운 계절이 찾아왔다. 아이템을 고를 때 가장 중요한 건 바로 ‘핏’. 아무리 소재가 좋아도 머리를 어색하게 덮는 비니는 영 손이 가질 않는다. 아케이드코드가 바로 이 때, 귀 끝까지 딱 떨어지는 길이, 자연스러운 굴곡 등 핏 좋은 비니를 출시했다. 라벨 또한 큼지막한 브랜드 로고가 부담스러운 사람들을 위해 센스 있는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 에디터 : 권현근

머리를 감지 않았지만 괜찮아

그런 날이 있다. 볼캡보다 비니가 더 당기는 날. 매일 같은 스타일의 차림이지만 왠지 모르게 비니가 더 잘 맞을 거 같은 말. 그럴 때면 언더컨트롤(UNDERCONTROL)의 몽크 핏 비니를 꺼낸다. 둥그런 실루엣이 귀여운데 탄탄하게 짠 덕분에 따뜻하기도 하다. 다양한 컬러가 스타일을 더 살리는 역할도 빼놓을 수 없지. 머리 안 감은 거만 빼면 완벽하다. / 에디터 : 김용현

비니와 장갑 사이

레지스탕스(Resistance)의 '윈터 키트'. 추운 겨울마다 가장 고통스러운 부위 꼽는다면 에디터는 주저 없이 맨손과 쉽게 가려지지 않는 머리라 이야기하고 싶다. 몸은 두터운 패딩이나 기다란 코트로 완벽히 커버했지만, 손과 머리는 미처 챙기지 못할 때가 많으니까. 이런 나의 서글픈 마음을 알아주는 건 레지스탕스의 ‘윈터 키트’. 비니와 장갑으로 구성된 키트는 쫀쫀한 니트 조직으로 구성돼 머리와 손을 포근하게 감싸준다. 디자인과 컬러는 성별에 관계없이 중성적이면서도 모두에게 꼭 맞는 길이를 갖췄다. 더불어 밋밋한 차림에 포인트 아이템으로도 제격! 제아무리 추운 날에도 따뜻하게 멋 낼 수 있겠다. / 에디터 : 홍민영

도전

오드원아웃(Odd One Out)의 비니. 눈썹 선 아래까지 오는 앞머리를 지닌 에디터는 비니를 고를 때만큼은 까다롭다. 머리를 조여오는 타이트한 비니를 쓰면 앞머리가 눌려 갈피를 잡지 못하기 때문이다. 오드원아웃의 비니를 선택한 이유도 머리를 조이지 않고 넉넉하게 늘어나는 니트 소재가 마음에 들었기 때문. 갈라지는 앞머리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 썼다 벗어도 헤어스타일이 쉽게 망가지지 않아 요즘 자주 착용한다. 룩북의 외국인 모델과 같은 모습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만족스러워 두 가지 컬러를 추가로 구매할 계획이다. / 에디터 : 전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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