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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지금까지

교복을 입던 학창시절부터 지금까지 손목을 책임지는 오에스티(OST)의 시계. 블랙 에디션으로 나온 남성 시계는 두 타입의 스트랩이 들어있다. 은은한 광택이 도는 가죽 밴드는 모던한 스타일 잘 어울린다. 실버 컬러의 메시 소재 밴드는 캐주얼한 룩에 착용하기 좋다. 스타일에 따라 바꿔 차는 재미가 있는 오에스티의 시계를 만나보자. / 에디터 : 김수정

널리 알림

폭스바겐 와치(VOLKSVAGEN WATCH)의 패션 시계. 무신사 스토어 실시간 랭킹 중 시계 파트에 어느 날 갑자기 낯선 이름이 올라왔다. 폭스바겐의 엠블럼을 단 시계들이 바로 그 주인공이었는데, 고급스런 디자인에 파격적인 할인가로 여러 무신사의 마음을 산 모양. 새삼 무신사 회원들의 정보력에 탄복하면서, 동시에 아직 모르고 있을 이들을 위해 소개한다. 여기 가격 대비 끝내주는 시계가 있다고. / 에디터 : 류한우

특별하게 나무 시계!

바우드(Vowood)의 ‘클래식 블랙’과 ‘로지 레드’. 손목시계의 시계줄 대부분은 메탈이나 레더 소재로 만든다. 사정은 다이얼 또한 마찬가지라 메탈과 플라스틱 등의 소재를 제외하고는 선택지를 거의 찾아볼 수 없다. 하지만 바우드는 다르다. 시계 대부분을 나무로 만든다. 심지어 색깔까지 입혀서 말이다. 여기 ‘클래식 블랙’과 ‘로지 레드’가 그렇다. 고풍스러운 나무의 분위기와 매력적인 컬러의 조화가 눈길을 끈다. 심지어 제품은 커플 아이템으로도 구입이 가능한데, 시계 측면과 나무 상자에 더해주는 각인 서비스는 시계에 관심 없던 에디터마저 감동시킨 서비스! 새해,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해줄 이만한 선물은 분명 찾기 힘들 것이다. / 에디터 : 조항송

팔을 걷어 맨~

보이런던와치(Boylondon Watch)의 메탈 시계. 저 멀리서 친한 래퍼가 나를 향해 웃으며 다가온다. 가까워지자 그는 반가움에 손을 움켜쥐며 악수하는데 친구는 뒷전이고 ‘블링블링’ 한 무언가에 시선을 사로잡힌다. 보이런던와치의 스켈레톤 메탈 시계다. 제품 광고의 뻔한 스토리지만 거짓말 안 하고 이 생각부터 들었다. 외관만 봐도 힙한 무드에 ‘간지’가 절절 흐르는 것이 오늘 밤 당장이라도 클럽에 가서 자랑하고 싶지만, 이성을 찾고 찬찬히 살펴보면 마냥 ‘힙’하지만은 않다. 시계의 내부가 훤히 보일 정도로 앞뒤가 모두 오픈된 클래식한 형태이기 때문. 멋진 시계를 얻었다면 감수해야 하는 점을 알려주겠다. 시계 내부의 복잡하고도 근사한 구조를 직접 감상할 수 있으니 시간 가는 줄도 모른다는 것. 시간을 보기 위해 시계를 차지만, 시간 흐르는 것도 모를 정도의 아름다움을 주의해야 할 것이다. / 에디터 : 김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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