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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시간은 핑크!

손목이 뭔가 허전한 것 같다면 게스 시계(GUESS WATCH)의 핑크 바운스를 살펴보자. 1980년대의 레트로 무드를 담은 디자인에 매트한 핑크 컬러를 더해 완성했다. 주말에 외출할 일이 있다면 핑크빛 넘치는 게스 시계를 더해 매력적인 스타일을 완성해보자. / 에디터 : 강진기

아이 왓치 디스 와치!

내 시선을 사로잡는 것도 모자라 빼앗어버린 폭스바겐 와치(VOLKSVAGEN WATCH)의 손목시계. 시계 전면을 뒤덮은 카무플라주가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든다. 밴드와 버클은 유광코팅 처리하면서 고급스러움까지 같이 칠한 듯 부티난다. 폭스바겐 로고가 각인된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백 덕분에 손목이 거드름 좀 피울 수 있겠다. 이 아이템 착용하면 마치 폭스바겐 한대가 손안에 있는 기분! / 에디터 : 유새린

딱 봐도 키르시

키르시(Kirsh)의 손목시계. 데일리로 편하게 착용할 실용적인 시계를 찾는다면, 메탈과 가죽보단 쉽게 손상되지 않는 러버 소재를 추천한다. 가독성이 좋은 전자 다이얼이면 더할 나위 없겠다. 이러한 조건들을 충족하는 캐주얼 워치 Baby-G와 여성 캐주얼 브랜드 키르시가 협업한 시계를 소개한다. Baby-G의 초기 모델인 DW-520 시리즈를 복각한 디자인에 키르시만의 시그니처 체커보드 패턴을 더한 시계. 이 시계 하나로 곧 다가올 여름에는 다른 팔찌가 필요 없을 듯하다. 포인트 액세서리로 이보다 만족스럽긴 어려울 테니. / 에디터 : 전해인

함께 할 시계

영스터나(Youngsterna)의 디지털시계. ‘스터나(Sterna)’는 갈매깃과 새의 한 종류로, 가파른 절벽에 서식하는 것이 특징인 만큼 강인한 생명력을 자랑하는 동물이다. 영스터나가 만든 시계 역시 그 이름처럼 강력한 내구성을 바탕으로 오랜 수명을 자랑하는 아이템. 튼튼한 몸체만큼 겉모습에도 신경을 썼다. 고급스러운 매력을 풍기는 블랙과 골드의 컬러웨이, 보기 좋게 각 잡힌 모양새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디지털시계라면 반드시 지녀야 할 달력과 듀얼 타임, 방수 등의 기능도 물론 갖추어져 있다. 한 번 구비해두면 앞으로 시계 걱정은 할 필요 없겠다. / 에디터 : 강기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