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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도 포기할 수 없는 것

어나더유스(ANOTHERYOUTH)의 컴뱃 부츠. 끈 하나로 버티는 신발을 신는 계절에 누가 부츠를 사겠냐고 하지만 모르는 소리! 내 착장, 내 스타일에 필요하다면 더위는 문제가 아니다. 그리고 한결같은 스타일을 고수하는 이라면 여름부터 돌아올 봄까지 내내 신을 텐데 뭐. 종아리까지 올라오는 10홀이라 불편할지언정 스타일은 더욱 확고해진다. 소가죽 소재의 오더 메이드 부츠로 제작 기간은 약 15-20일 정도 걸린다. 그만큼 기다리면 어떻다? 더욱 애정이 깊어진다! 다들 신는 거 말고, 특별한 컴뱃 부츠를 신어보자. 에디터 : 홍정은

비 언제와?

징크스가 있다. 작정하고 레인부츠를 신으면 오던 비도 그치고 언제 그랬냐는 듯이 쨍쨍해지는 것. 몇 일전 끝내주는 레인부츠를 봤다. 락피쉬(ROCKFISH)의 멜리사 클리어 레인부츠다. 멜리사와 함께라면 갑자기 비가 그쳐도 머쓱하지 않을 것 같다. 화이트(반투명)와 초코, 퍼플과 블랙 모두 너무너무 예쁘니까. / 에디터 : 조혜나

정제된 간결함

세련된 앞코의 셰이프와 간결한 디자인이 인상적인 인더스타(INTHESTAR)의 부츠. 3센티의 굽으로 안정적인 착화감과 키높이 효과를 동시에 주며 발목 위로 적당히 올라오는 길이는 다리 라인을 예쁘게 보이도록 해준다. 어퍼는 부드러운 양가죽을 사용했고 얇은 스폰지를 넣은 아웃솔로 디자인과 편안함을 동시에 잡았다. 옆 지퍼를 통해 쉽게 신고 벗을 수 있는 것도 장점. 봄에 신기 좋은 아이보리 컬러와 어떤 룩에나 기본이 되는 블랙의 두 가지 컬러로 어떤 선택을 하든 만족스러울 것이다. / 에디터: 김은지

난 좀 달라

닥터마틴(DR.MARTENS) 1919 10홀 부츠. 한참 GD부츠라 불리며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던 1919 10홀 부츠다. ‘한때 유행했던 아이템’만큼 시간이 흐르고 다시 착용하기 곤란한 것도 없지만 그럴 걱정은 없다. 왜? 닥터마틴이니까. 게다가 무릇 부츠란 술과도 같아서 에이징이 가치를 더하는 법. 토박스와 힐 부분의 블루 포인트가 닳고 바래며 색다른 컬러를 만들어갈 때 이 녀석은 더 이상 GD부츠, 태양부츠가 아닐 것이다. 아니, 사실 그러면 어때? 이렇게 다른 느낌의 워크 부츠 하나 정도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 / 에디터 : 홍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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