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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걸 따라가렴

팀버랜드(TIMBERLAND)의 ‘6인치 부츠’. 세상에 다양한 부츠가 존재하지만 팀버랜드 부츠처럼 큰 인기를 누린 존재는 드물다. 시작은 미국 동부의 거친 겨울 날씨를 견디기 위해 만든 것. 이후 1990년대 힙합의 황금기와 함께 누구나 멋지게 신는 부츠가 되었다. 이제는 다양한 스타일에 매치가 가능한 패션 아이템으로 사랑 받고 있는데, 특히 브랜드의 시그니처 모델인 6인치 부츠는 기존의 디자인에서 벗어나 다양한 컬러와 소재로 사람들의 선택에 폭을 넓혔다. 이제는 워크웨어부터 클래식한 스타일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신고 즐기는 부츠가 되었다. 첫 부츠를 찾는 사람이라면 주저 없이 이 제품을 권하겠다. 오래 가는 것에는 이유가 있다. 그 이유를 느껴보길 바란다. / 에디터 : 김도연

옐로 스티치

닥터마틴(Dr.Martens)의 ‘리바이브 조지’. 봄, 여름, 가을까지 거뜬하게 활용 가능한 슬링백 샌들. 기름지고 튼튼한 텀블 레더인 ‘그리즐리 레더’를 사용하여 고급스러운 질감에 두 가지 버클 스트랩으로 캐주얼한 인상만큼 편안한 착화감까지 갖췄다. 요즘 같은 봄 날씨에 양말로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고, 깔끔한 치노 팬츠를 매치해도 좋겠다. 게다가 옐로 스티치는 어쩐지 놓치고 싶지 않잖아?! / 에디터 : 신휘수

지금 당장!

울버린(Wolverine)의 ‘플러드핸드’ 부츠. 울버린의 부츠는 아메리칸 캐주얼을 대표하는 아이템들 중 하나다. 내구성 강한 가죽과 유려한 컬러는 많은 사랑을 받았다. 비단 워크부츠로서의 기능뿐만 아니라 일상의 다양한 스타일에도 어울렸기 때문. 지금 보이는 울버린 플러드핸드 부츠 역시 이러한 특징을 충실하게 따랐다. 천연 소가죽을 방수가공하여 날씨에 상관없이 신을 수 있고, 휘트/옐로우 컬러를 통해 다양한 스타일에도 잘 어울린다. 이런 부츠를 지금 10만원도 되지 않는 가격에 무신사 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다. 가성비를 생각하면 이건 공짜나 다름없다. / 에디터 : 김도연

찰떡 같은 부츠

닥터마틴(Dr.Martens)의 스테디셀러 ‘8홀 모노블랙’. 한때 펑크음악과 반항의 상징이었던 닥터마틴의 8홀 부츠는 이제 ‘젊음’이라는 단어를 상징하는 아이템이 되었다. 그리고 기존의 모습에서 변신하여 이번에는 올블랙 컬러를 선보인다. 반투명 브라운 컬러의 솔(Sole)은 불투명 블랙 컬러로 대체되었다. 힐탭 역시 검은색으로! 양질의 가죽을 사용한 어퍼(Upper)는 고급스러움을 불어넣는다. 낡은 데님팬츠에서부터 깔끔한 코튼팬츠에도 신을 수 있는 이 아이템,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찰떡같은 아이템이다. / 에디터 : 김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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