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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잘 입는 비법

내 물건에 평생 지워지지 않는 나만의 이니셜을 새기면 어떨까? 더 소중한 느낌이 들 거다. 빈토니(VINTONI)의 더비슈즈가 그 특별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한다. 내가 고른 단어나 짧은 문장을 구두 안쪽에 새겨주기 때문에 ‘내 것’이라는 애착과 주인 의식마저 생긴다. 깔끔한 디자인도 놓치지 않는다. 캐주얼과 정장 어떤 스타일에 매치해도 어우러져 활용도도 높다. 천연 소가죽, 견고한 아웃솔은 덤! 이 정도면 안 사는 게 이상할 정도다. / 에디터 : 김지연

깃털처럼 가벼운 더비슈즈

클래식한 멋이 돋보이는 롤리네이션(ROLLIENATION)의 더비슈즈. 330g으로 깃털처럼 가벼운 초경량화! 안정적인 쿠셔닝이 더해져 뛰어난 착화감을 자랑한다. 천연 소가죽 소재로 만들어 자연스러운 광택이 느껴지며 신발 앞코와 뒷축에 앤틱 피니시 처리로 빈티지한 무드를 살린 게 포인트! 포멀한 룩부터 캐주얼룩까지 어떤 룩에 매치해도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다. / 에디터 : 이여름

버킷 리스트를 이뤄줄 신발

매일 신을 수 있는 레트로 스타일의 어글리 슈즈를 찾고 있었다면 주목해야 할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DISCOVERY EXPEDITION)의 버킷 디워커 스니커즈. 어퍼를 감싸는 인조 가죽 소재가 에너제틱하게 엮이는 멋진 디자인을 자랑한다. 5cm로 높게 올라오는 미드솔이 스니커즈에 기대하기 어려운 키높이 효과까지 제공하니 이건 뭐 한마디로 다 가진 스니커즈! 새 신을 신고 버킷 리스트를 하나하나 이루길 바란다. / 에디터 : 방지수

신어야 하는 이유

내 발에 온기를 더해줄 킨(KEEN)의 슈즈. 손과 발이 따뜻해야 비로소 온몸이 따뜻해지는 법. 정말 추운 날은 양말을 두 개씩 껴 신어도 속수무책인데 그런 날 신어야 하는 아이템이 바로 킨의 하우저 미드. 마이크로 플리스 안감을 더해 보온성을 강화했고 겉감은 발수가 가능한 나일론 소재로 만들었다. 고무 아웃솔을 더해 미끄러운 눈 길에서도 문제없다. 발목까지 올라오는 길이라 안정적이며 옆면에는 스판 밴드를 넣어 신고 벗기 편하게 했다. 다른 걸 떠나 무엇보다 발이 따뜻하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그것만 해도 신어야 할 이유는 충분하다. / 에디터 : 김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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