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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들어도 좋아!

이리저리 치이고 옮겨지는 캐리어의 운명. 그 덕에 캐리어는 늘 상처투성이에 망가지기 십상이다. 하지만 크래쉬 배기지(CRASH BAGGAGE)의 캐리어는 그럴 걱정이 없다. 캐리어 소재 중에서도 강력한 견고함을 자랑하는 폴리카보네이트로 만들었기 때문. 또한 속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개성 있는 스타일이라 수많은 수화물 속에서 찾기도 쉽겠다. 360도 회전하는 네 개의 바퀴와 넉넉한 내부 수납공간까지 캐리어의 기본적인 요건도 완벽하게 충족한다. 크래시 배기지의 캐리어와 함께 전국팔도, 세계 방방곡곡을 떠나보자! / 에디터 : 조세희

늘 새것처럼 쓰고 싶다면

찌그러진 듯한 디자인으로 제작한 크래쉬 배기지(CRASH BAGGAGE)의 여행용 캐리어. 무엇이든 깨끗하게 아껴 쓰는 것에 소질이 없다. 신발이든 티셔츠든 한철만 사용하면 일년 내내 착용한 채 축구라도 한 것처럼 헌 상태가 된다. 특히 질질 끌고 다니거나 간혹 집어 던지기도 하는 여행용 캐리어는 더욱 그렇다. 이처럼 거친 행동 습성을 지닌 사람들에게 제안하는 크래쉬 배기지. 일부러 찌그러진 디자인으로 제작해 과감하게 사용할 수 있는 동시에 위트 있다. 강력한 견고함을 자랑하는 폴리카보네이트 소재로 만들어 실제로 집어 던지더라도 내용물을 확실하게 보호해준다. 무엇보다 오래 사용해도 늘 새것 같은 형태를 유지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 에디터 : 권현근

여행을 떠나요!

뮤토(MUTO)의 캐리어. 여름 휴가에 함께할 캐리어를 드디어 찾았다. 뮤토의 캐리어는 가볍고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하는 소재인 폴리카보네이트로 만들었다. 세로 줄무늬로 굴곡진 디자인은 외부 충격으로부터 내용물을 보호하는 키 포인트! 깊숙이 자리잡은 프레임은 안정적인 수납을 가능케 한다. 무엇보다 심플하면서 세련된 디자인이 마음에 쏙 드니 여행용 캐리어 중 아직까지 뮤토만한 것을 보지 못했다! / 에디터 : 배다영

여행을 선물해준 여행 가방

오그램(Ogram)의 여행 가방. 조금 창피한 이야기일지 모르지만, 아직까지 혼자서 멀리 여행을 떠나본 적이 없다. 완벽한 계획에 대한 강박과 돌아오지 못할 수도 있다는 두려움, 무언가를 잃어버릴 것 같다는 염려 때문이다. 이런 걱정들은 나이가 들어감에도 여행 한번 제대로 떠나보지 못한 어른으로 성장하게 만든 가장 큰 이유라고 할 수 있다. 그렇게 여행할 엄두조차 내지 못한 채 매일을 살던 에디터에게 오그램의 여행 가방이 눈에 들어왔다. 단순한 디자인의 여행 가방이지만 왠지 신뢰가 묻어 나오는 실루엣을 지닌 아이템이었다. 우레탄 소재의 더블 휠은 어떤 계획에도 발맞춰 움직여줄 것처럼 든든했고, 3.3kg ~ 4kg의 무게는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가볍게 해줄 것 같았다. 더불어 기내용 크기로 제작된 사이즈라 물건을 잃어버릴지도 모른다는 강박에서 벗어날 수 있게 도와줬다. 그렇게 매일을 똑같이 살아왔던 에디터에게 오그램의 여행 가방은 커다란 선물처럼 변화를 던져줬다. 자, 이번에는 당신이 이 선물을 받아볼 차례다. / 에디터 : 조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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