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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도 좋고, 메도 좋고!

하나의 가방으로 세 가지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안스미엘(ANSMIEL)의 트러플링 버킷백을 제안한다. 버튼 스트랩을 활용하면 크로스, 숄더, 토트백 등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변한다. 코듀로이, 캔버스 등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버킷백. 평범한 데일리룩에 한 끗을 더하는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 에디터 : 김하은

여행을 위한 가방

브라운브레스(Brownbreath)의 더플백. 여행이 잦아지는 여름, 누구나 하나씩은 꼭 필요한 더플백. 브라운브레스의 더플백은 여행에 필요한 짐을 담기에도, 일상생활 속 데일리 백으로 사용하기에도 알맞은 가방이다. 단단한 폴리에스테르 원단은 강한 충격에도 찢어지거나 변형될 염려가 없고, 브라운브레스의 슬로건을 담은 세련된 날염은 눈길까지 사로잡는다. 둥근 모양의 베이식한 더플백 실루엣은 버스 혹은 기차의 짐칸에 넣기에 알맞다. 더불어 내부에 위치한 히든 포켓은 여행 중 잃어버릴 수 있는 귀중품을 담아두기에 적합한 디테일을 지니고 있다. 어떤가? 이 정도 사양이라면 가방 때문에 한 번 더 여행을 떠나야 할 것 같지 않은가? / 에디터 : 조항송

여행 가고 싶다

허쉘(Herschel)의 여행가방. 토르피칼 자수가 ‘따뜻한 남쪽 나라로 떠나’라고 손짓한다. 넉넉한 가방 덕분에 무엇이든 요긴하게 챙길 수 있을 것 같다. 일단 여행에 필요한 아이템은 예쁜 잡지? 평소에는 잘 읽지 않는 책을 굳이 여행지까지 들고 가는 이유가 궁금하다고? SNS에 올릴 예쁜 사진 구도 ‘참고용’이란 건 비밀이다. 어쨌거나 큼지막한 허쉘의 여행가방을 어깨에 둘러메고 떠날 준비 완료다. / 에디터 : 한다운

가볍고 산뜻한 기분

써틴먼스(13Month)의 핑크 컬러 더플백(Duffle Bag). 단지 모델의 힘만은 아닐 것이다. 대표적인 밀리터리 아이템인 더플백이 이렇게 산뜻한 느낌으로 다가올 수도 있다. 주지하듯 컬러 덕분일 테다. 여기에 약간의 살을 더 붙여 에디터 개인적으로는 써틴먼스라는 브랜드의 힘으로 해석한다. 워낙 색감이 강한 브랜드다 보니, 핑크 컬러 더플백을 만들어 선보여도 어색하지 않은 듯하다. 새로운 학기의 시작, 새로운 마음가짐을 안고 캠퍼스로 향하는 당신의 어깨를 한결 가볍게 해주지 않을까? / 에디터 : 류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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