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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을 담은 파우치!

속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PVC의 매력. 에스더블유에스더블유(SWSW)의 컴팩트한 사이즈의 PVC 파우치를 선보였다. 컴팩트한 사이즈로 손목에 걸 수 있는 긴 스트랩을 디자인했다. 포인트가 되는 비비드한 그린, 레드, 옐로, 퍼플, 블루의 다섯 가지 컬러로 구성. PVC 소재의 특징을 살려 안에 다양한 소품의 아이템을 넣어 개성 있는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 에디터 : 김수정

여기에 담았어, 미노

와이지셀렉트(YG SELECT)의 미노 XX 미니 파우치. 예능 프로그램 <신서유기> 속 ‘송모지리’ 캐릭터는 온데 간데 없어지고 송민호가 스웨그 넘치는 아티스트 미노(Mino)로서 솔로 앨범을 발표했다. 이에 맞추어 와이지셀렉트는 미노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미노 XX 컬렉션을 선보였다. 총 9개의 상품으로 구성한 컬렉션 중 미니 파우치를 소개한다. 미노의 솔로 앨범 타이틀인 XX와 아이덴티티 비주얼인 푸른 장미를 담은 코인 파우치다. 꼭 미노의 팬의 아니라도 립밤, 액세서리 등 작은 소지품을 담거나 파우치 자체를 액세서리로 쓰기에도 훌륭한 아이템이 될 듯하다. / 에디터 : 홍정은

멘 듯, 안 멘 듯

아웃도어 프로덕트(OUTDOOR PRODUCTS)의 파우치백. 가끔 간단한 소지품만 들고 외출해도 될 때, 굳이 가방을 들기 귀찮아 옷에 있는 모든 포켓에 욱여 넣고 나가는 경우가 있다. 비록 손은 자유로워질지언정, 어쩔 수 없는 불편함은 감수해야 한다. 이런 때 필요한 아웃도어 프로덕트의 파우치백. 컴팩트한 사이즈와 알찬 수납력, 그리고 통통 튀는 컬러로 포인트를 주는 이 백은 크로스로 멜 수 있도록 길이 조절이 가능한 스트랩을 갖췄고 앞면에 보조 포켓을, 내부에는 지퍼로 여닫을 수 있는 포켓을 넣어 안전한 수납이 가능하다. 작은 사이즈이지만 이것저것 은근히 많이 들어가고 멘 듯 안 멘 듯 편해서 자꾸만 찾게 될 것 같다. / 에디터 : 김은지

파이 닮았네!

아틀리에파크(Atelierpark)의 파이 백. 거추장스러운 걸 좋아하지 않는 에디터의 취향상 가방 드는 것도 불편하게 느껴진다. 매일 출근길, 격렬하게 아무것도 들고 싶지 않다는 고민에 빠지지만, 가방 없는 모습은 초라하고 허전하게 보인다. 더군다나 재킷을 입는 계절이라면 모를까 ‘입추’라고 해도 여전히 더운 날씨 탓에 티셔츠 차림을 면치 못하니 립스틱이며 핸드폰이며 카드지갑 등을 넣을 만한 작은 가방을 들 수밖에. 에디터와 같은 고민이라면 지금부터 눈을 동그랗게 뜰 것! 보기만 해도 앙증맞고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파이’를 닮은 핸디 사이즈의 가방이 당신을 기다리기 때문이다. 이 가방의 매력은 ‘4가지 스타일’을 제안하는 거다. 스트랩을 길게 빼면 숄더백으로 활용할 수 있고, 허리에 둘러 웨이스트 백으로도 가능하다. 물론 클러치 형태로도 들 수 있으며 체인을 부착하여 체인 백으로도 스타일링 할 수 있다는 점! 놀랍다. 가방 하나로 이토록 다양하게 매치할 수 있다니… 색상도 여러 가지라 옷차림에 어울리는 디자인을 고르는 재미까지 마음이 두루두루 행복하다. / 에디터 : 김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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