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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 :  후드티 -
3등 :  커버낫 ▲ 1
4등 :  87mm ▲ 9
5등 :  롱패딩 -
6등 :  맨투맨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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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등 :  칼하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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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등 :  키르시 ▼ 6
14등 :  반스 ▲ 13
15등 :  앤더슨벨 ▼ 4
16등 :  로맨틱 크라운 ▼ 2
17등 :  반바지 ▲ 1
18등 :  유니폼브릿지 ▲ 6
19등 :  슬랙스 ▲ 20
20등 :  피스워커 ▲ 5
21등 :  아임낫어휴먼비잉 ▲ 17
22등 :  마하그리드 ▲ 48
23등 :  나이키 ▼ 2
24등 :  모자 ▼ 7
25등 :  후드 ▲ 27
26등 :  라이풀 ▼ 11
27등 :  조거팬츠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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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등 :  thisisnaverthat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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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등 :  에스피오나지 ▲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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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등 :  휠라 -
37등 :  슬리퍼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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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등 :  패딩 ▲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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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바지족’을 위해

수아레(SUARE)가 한여름에도 긴 바지만 고집하는 사람들을 위해 제작한 리넨 소재의 밴딩 팬츠. 자동차 타이어가 아스팔트 바닥에 달라붙는 폭염이 와도 긴 바지를 고집한다. 바다나 계곡처럼 물이 많은 휴가지를 제외하고는 외출할 때 반바지를 입어본 일이 없을 정도. 독특한 사람 같지만 주위를 둘러보면 ‘긴 바지 족’이 은근히 꽤 많다. 그렇다고 해서 더위를 타지 않는 것은 아니다. 여름에도 얇고 공기가 잘 통하는 소재의 시원한 긴 바지를 입고 싶은데 여름에 선택할 수 있는 건 대부분 데님아니면 코튼. 하지만 좁은 선택의 폭이 수아레로 인해 한층 넓어졌다. 넉넉한 실루엣의 리넨 소재 팬츠를 출시했기 때문. 벨트로 조여 답답한 허리도 밴딩으로 바꿔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부츠, 스니커즈 등 어떤 슈즈와도 매치가 좋으니 차려 입은 듯한 아메리칸 캐주얼을 연출하는데도 손색이 없겠다. / 에디터 : 권현근

어떤 날씨에도 완벽해

텐모어(TENMORE)의 리넨 팬츠. 다들 느끼겠지만, 요즘 날씨 참 아리송하다. 어느 날은 미세먼지 없이 화창하다가도 언제 그랬냐는 듯 그 다음날 세찬 바람을 동반한 비가 내린다. 그러다 또 맑게 개면서 너무도 무더워진다. 한국은 한 달 만에 여러 날씨를 경험할 수 있는 곳이라는 말이 기억난다. 이럴 때 필요한 것? 무더운 날씨여도 시원하게 입을 수 있고, 비에 젖어 축축해지더라도 금방 마르는 리넨 팬츠뿐이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떨어지는 핏과 심플한 디자인 덕분에 매일 활용할 수 있으니 여름철 데일리웨어를 위한 아이템으로 이만한 것도 없을 것. / 에디터 : 김다미

발목이 보여야 예뻐

브루먼(BRUMAN)의 원턱 팬츠. 자연스러운 구김이 멋스럽고 소재 자체가 얇아 여름에 편하게 착용하기 좋은 원턱 팬츠다. 이런 팬츠는 무지 티셔츠, 샌들과 함꼐 입으면 잡지에서 보던 외국 오빠만큼 ‘간지’가 난다. 단 발목이 드러나도록 입어야 한다! 그래야 진정한 ‘아메카지 룩’을 완성할 수 있다. 넉넉한 실루엣과 허리 밴딩으로 편안한 활동성까지 갖췄으니 고민할 필요가 없다. 아직도 어떤 느낌인지 모르겠다면 아래의 브루먼 룩북을 참고해보자. 한 가지 더 참고해야 할 것은 지금 30% 할인 중이라는 사실! / 에디터 : 전해인

루즈하게

트렁크프로젝트(TRUNK PROJECT)의 스트링 와이드 팬츠. 여름이면 습하고 불쾌지수가 높은 탓에 통풍이 잘되며 시원한 소재의 옷이 필수다. 무엇을 입든 끈적하게 달라붙고 찝찝하기 때문. 여자에겐 원피스 만한 게 없지만 그렇다고 매일 원피스만 고집할 순 없는 법. 구김이 적고 은은한 광택이 있는 트렁크프로젝트의 스트링 와이드 팬츠라면 덥고 습한 날에도 한결 가벼워 질 수 있다. 게다가 허리 밴드와 밑단에 있는 스트링으로 사이즈 조절이 쉽게 가능해 원하는 핏으로 연출이 가능하다. 여름 내내 루즈하게 입을 수 있으니 자꾸 손이 갈 수밖에! / 에디터 : 오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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