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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적인 워크웨어

비디알(VDR)의 ‘2웨이 하프 포켓 재킷’. 서로 다른 색의 실을 엮어 직조했을 때, 얇은 세로 스트라이프 패턴이 드러나는 원단을 히코리라 부른다. 이런 원단으로 비디알은 클래식하면서도 실용적인 재킷을 만들었다. 바로 ‘2웨이 하프 포켓 재킷’. 2웨이로 열리는 지퍼를 사용해 편안함을, 갈비뼈 아래에 오는 포켓을 통해 높은 수납력을 선사하는 아우터다. 가방 없이 재킷만 걸치고도 간편하게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만들었다. 올봄에는 비디알의 ‘2웨이 하프 포켓 재킷’을 걸치고 가볍게 나들이를 떠나보자. 어깨는 가볍게, 양손은 자유롭게 말이다. / 에디터 : 조항송

정글 속으로

와이엠씨엘케이와이(YMCL KY)가 복각한 ‘정글 유니폼 세트’. 1960년대와 70년대를 가로지르는 베트남 전쟁은 세계 전쟁사뿐만 아니라 패션에도 많은 영향을 미쳤다. 베트남에서 돌아온 군인들이 가져온 군복은 당시 워크웨어와 스트리트웨어로 각광받으며 밀리터리 패션의 유행을 가져왔다. 지금 보고 있는 아이템이 바로 그 것이다. 미군들이 정글작전을 수행할 때 입던 당시 유니폼의 디자인과 소재를 그대로 활용했다. 각각의 제품을 따로 스타일링 해 입어도 멋있지만, 진정한 복각의 맛을 알고 싶다면 다 함께 입어도 좋다. 밀리터리 및 워크웨어 패션을 탐독하는 이들에게는 이만한 아이템이 없을 것이다. / 에디터 : 김도연

유용성의 왕

프리즘웍스(Frizmworks)가 만든 ‘파울로 마운틴 필드파카’. 과거 아웃도어 필드에서 필수 아이템이었으며 후에 군대 복식에도 응용된 바 있는 마운틴 파카는 유용성이 대단한 아이템이다. 일상의 아우터로 입기에도 좋고, 목이 높은 후드와 다양한 수납공간 덕분에 다양한 상황에 활용해도 무리가 없다. 프리즘웍스는 그 본질에 충실했다. 옐로와 네이비 두 가지 컬러로 제작된 이번 재킷은 후드의 안감에 코듀로이 소재를 매칭해 보온성을 더했다. 모양새를 조절하는 후드의 끈도 왁싱을 거친 것을 사용했으며 핏 역시 자연스럽게 떨어진다. 지퍼와 스냅버튼 역시 오래 사용할 수 있게 신경을 썼다.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아이템인데 옐로 컬러가 당긴다. 봄 아우터로 딱 일 듯싶다. / 에디터 : 김도연

야상 마니아

키르시(Kirsh)의 ‘피시 테일 파카’. ‘야상’이라고 불리는 필드 재킷, 왁스드 재킷, 피시 테일 파카 등 다양한 아우터를 소유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피시 테일 파카를 가장 좋아하는데, 내피가 없는 아우터를 가장 선호한다. 넉넉한 실루엣이 숨기고 싶은 바디라인을 보안해주며, 밀리터리 재킷답게 활동성이 탁월하기 때문이다. 그래도 새로운 봄 아우터로는 무언가 다른 것을 고민했는데, 역시나 눈길이 자연스레 이 아이템에 향한다. 키르시의 ‘피시 테일 파카’는 내피가 없는 부분부터 허리 라인과 밑단에 스트링을 넣어 다양한 실루엣을 연출할 수 있다. 드롭 숄더 라인과 무릎에 닿는 길이까지 완벽하게 마음에 든다. 다가오는 봄에는 다른 아우터에 눈독 들이지 않아도 충분하겠다. 키르시가 잘 만든 탓이다. / 에디터 : 전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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