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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껏 입어주마!

더틴트(The Tint)의 트렌치코트. 트렌치코트를 언급하기엔 날씨가 너무 춥지만, 그렇다고 눈에 들어온 멋진 아이템을 그냥 지나칠 수는 없다. 바로 그 아이템은 더틴트가 만든 것. 클래식한 아이템의 대명사인 트렌치코트에 체크 패턴을 입혀 빈티지한 무드를 더했다. 언뜻 얇게 보이지만 블렌디드 울 소재로 만든 겨울용 코트. 복고풍 스타일링에 이보다 더 좋은 선택이 있을까? 이번 한파가 물러가고 겨울 날씨가 조금만 더 만만해지면 그땐 마음껏 입어줄 테다. / 에디터 : 조세희

지금 타이밍 좋다!

오버더원(Overtheone)의 ‘와이드 라펠 더블 브레스티드 코트’. 여기서 겨울 코트를 고르는 당신의 굳은 표정을 풀어줄 제안을 한다. 추위를 막기 위한 단단한 겉감과 열의 허비를 방지하는 누빔 안감, 어깨선을 내려 멋을 낸 오버사이즈 실루엣, 여기에 더블 브레스티드의 특성을 살린 넓은 라펠과 소매의 디테일은 제값 해내는 코트의 전형을 보여준다. 언제, 어떤 스타일에 입어도 손색없는 아이템을 현재 무신사 스토어에서 매우 착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얼른 업어가시라. 기회는 지금이다. / 에디터 : 김도연

진짜 마지막이야!

와드로브(Wardrobe)의 ‘더블 버튼 무톤 코트’. 또 한 번의 한파가 시작됐다. 미스터리라 할 것은 왜 추위와 동시에 집에 걸린 옷들이 미덥지 못하게 보이며, 그에 따라 소비 욕구가 치솟는 내 안에서 일어나는 현상들. 에디터의 소비욕을 심하게 흔든 아이템은 바로 와드로브의 ‘더블 버튼 무톤 코트’. 보온성이 좋은 무스탕을 코트 형태로 제작해 추위로부터 몸을 보호해준다. 더블 버튼과 넓은 라펠로 클래식한 동시에 여성스러운 느낌까지 잡았다. 이미 지난 달에 겨울 아우터를 사며 마지막이라고 했지만, (부디) 이번이 진짜 마지막인 걸로... / 에디터 : 김수정

커플 할래?

밸런스우드(Balancewood)의 ‘더블 오버 코트’. 커플 티셔츠, 커플 신발, 커플 가방 등 커플 아이템은 모두 싫다. 함께 할 사람도 없거니와 유치하다고 생각했기 때문. 억지스럽지만 얼마 전까지만 해도 그랬다. 남녀 모델이 ‘더블 오버 코트’를 입고 함께 서있는 밸런스우드의 룩북을 보기 전까지 말이다. 일단 ‘더블 오버 코트’부터 구매하고 연애를 시작해야 하나 고민하게 만들 정도로 오버사이즈드 실루엣과 넓은 칼라, 머프 포켓까지 매력적이다. 누빔 안감이 있어 혹한기에도 착용하는데 무리가 없다. 구매 충동을 이끄는 부분이 한두 개가 아니지만, 아무래도 에디터는 아빠와 오붓하게 커플로 착용하게 될 것 같다. / 에디터 : 전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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