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래 디자이너는 소재에 대한 고집과 품질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옷을 디자인하고 있다.
남성적인 디자인과 아날로그적 감성이 듬뿍 담긴 그의 옷은 입는 이로 하여금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확고히 할 수 있는 힘을 부여한다.
2002년,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세운 디아프바인을 지금껏 이끌어오기까지의 과정은 어찌 보면 무던히도 고집스럽다.
소비자에게 좋은 품질의 제품을 주고 싶은 마음과 최상의 옷을 만들기까지의 끈기는 디자인을 전공하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본받을 만할 것이다.
바이크를 사랑하는 그처럼 자유롭고도 뚝심 있는 디자이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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