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형철은 2013 F/W 서울 패션 위크(SFW) 제너레이션 넥스트(Generation Next)에서 ‘최연소 남성복 디자이너’라는 타이틀과 함께 화려한 신고식을 마쳤다.
지난해 1월 이탈리아 남성복 페어인 피티워모(Pitti Uomo)에 K-패션을 대표하는 디자이너로 출전한 데 이어 2015 F/W 서울 패션 위크에서는 패션 에디터들이 꼽은 최고의 패션쇼 중 하나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장형철은 지난해 7월 컨셉코리아(Concept Korea)를 통해 2016 S/S 뉴욕 패 션위크 맨즈 컬렉션에 참가하며 ‘최연소 남성복 디자이너’라는 타이틀을 다시 한번 손에 거머쥐었다. 장형철에게 있어 절대 빠질 수 없는 것이 최연소 타이틀이지만 사실 그에게 붙는 또 다른 수식어도 있다. 바로 ‘서울 패 션위크 최초 4년제 대학 출신이 아닌 디자이너’ 그리고 ‘국내파 디자이너’다. 그의 등장은 패션 디자이너를 꿈꾸는 이들에게 희망이 되었으며 나아가 꿈과 현실의 괴리에서 고뇌하는 청춘들에게 큰 위로로 작용했다.

브랜드

전체

색상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작은 이미지 큰 이미지 2 페이지 중 1 페이지
2 페이지 중 1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