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작업은 정형화 된 형태를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인식의 틀 안에서 변형된 오브제들을 패션이라는 매개체로 섞고 흔들어보면서 현실적인것의 교란으로 기본이 되는 장식적인 요소를 투영해본다.
개념적인 요소가 생각에서 반응하듯이 스스로 만들어낸 감각은 스타일로 완성되고 독립적인 형태는 일상과 밀접한 관계와 가치라는 것의 주체의식을 나열한다.
보여지는 것은 구체적 사실과 형상에서 비롯되며 나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상대를 위한 것으로 전통과 현대, 평면과 입체, 시간과 공간, 언어와 비언어 등 명확한 인식의 경계에 치우치지 않고 구성이 가진 존재와 그 본질을 공감을 통해 표현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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