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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혁 디자이너는 1996년 미치코런던 디자이너를 시작으로 지난 10여년간 본(BON)을 거쳐 엠비오(MVIO)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패션 브랜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일해왔다. 2013년 HEICH company를 설립, 에이치 에스 에이치(HEICH ES HEICH)를 론칭하여 현대적인 관점과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남성과 여성이 함께 공유 할 수 있는 완벽한 옷장을 제안하였다. BETWEEN 이라는 개념에 집중하여 남자와 여자, 너와 나, 어른과 아이, 예술과 기술, 선과 악, 클래식과 모던, 따뜻함과 차가움 등의 사이 BETWEEN 에 존재하는 중간의 영역에 대하여 탐구하며 지향한다. 2015년엔 보다 젊고 편한 캐주얼 스트리트 테마에 부합하는 세컨드 레이블 에이치 블레이드(HEICH BLADE)를 론칭했다. 티셔츠와 후디, 니트 웨어, 스웨트셔츠 등 일상에 가까운 옷들을 첫 컬렉션에 담으며 디자이너 한상혁의 또 다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컨셉
HEICH ES HEICH(에이치에스에이치)는 현대적인 관점과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남성과 여성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완벽한 옷장을 제안한다. 특히, 디자인의 중심에는 테일러링이 존재하며 남성복과 남성복에서 영감을 받은 여성복 라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HEICH BLADE(에이치 블레이드) 는 HEICH ES HEICH의 SECOND LABEL로 YOUNG CULTURE에 대한 연구와 YOUTH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통해 CONTEMPORARY STREET CASUAL을 표현한다.
연혁
  • - 1996. ~ 1998. 카인드웨어 서울 MICHIKO LONDON 디자이너
  • - 1998. 닉스 SO.BASIC 디자이너
  • - 1999. F&F ABOUT 디자이너
  • - 2002. SSAMZIE SSAMZIE 디자이너
  • - 2004. 마리오 CARTEHOMME 디자이너
  • - 2005. ~ 2008. 우성 I&C BON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 - 2008. ~ 2013. 제일모직 MVIO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 - 2010. ~ 2013. 제일모직 일모 스트리트(마인드&카인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 - 2013. HEICH company 대표
  • - 2014. HEICH ES HEICH 론칭, ESMOD SEOUL 교수
  • - 2014. ~ 2015. SK NETWORKS MENSWEAR 컨설턴트, NEPA ISENBERG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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