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예란지는 아트와 대중, 패션과 예술 사이에서 아름답게 공존할 수 있는 옷을 추구한다.
대학졸업 후에 2008년 8월 홍대 상상마당에서 열린 신진 디자이너들의 패션쇼인 aaaa컬렉션에 참가해 인정을 받은 그녀는 바로 다음해 서울패션위크의 제너레이션 넥스트에 참가해
공식적인 첫 데뷔를 했다.
서울패션위크의 넥스트 제너레이션을 거쳐 2011 봄/여름 시즌부터는 한단게 승격된 서울컬렉션에 참가해왔다.
잠시 2년간의 휴식기간을 가진 후 2015 가을/겨울시즌으로 돌아온 예란지는 개념적인 스토리를 컬렉션 무대에서 풀어놓고 정반대처럼 보이는 패션을 대입하기도 하는 등 자신만의 클래식을 해셕하는 다양한 실험을 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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