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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 소비? 난 패딩으로 한다!

  • 2021.09.13 0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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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한 패션을 생각한다면 이건 어떨까? 챔피온 유럽의 백 로고 숏 패딩 점퍼는 폴리에스터 충전재로 환경을 생각한 아우터다. 매 시즌 무지막지하게 소비되는 덕 다운 패딩만 해도 그 양이 엄청날 텐데, 이건 오리나 거위의 털을 사용하지 않아 가치 소비가 가능한 제품. 숏 패딩으로 가벼워 단출하게 입기 좋다. 등에는 챔피온 로고를 새겨 깔끔한 멋을 더했다. / 에디터 : 이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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