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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자루의 재발견

  • 2021.07.19 09: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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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한 패션에 관심이 많다면, 분명 할리케이의 가방에도 눈길이 가게 될 것이다. 버려진 커피 자루를 업사이클링하고, 비건 한지 가죽을 덧대 완성한 비니 미니 토트백. 세련된 디자인은 물론, 견고한 만듦새까지 자랑하는 데일리 백으로 거듭났다. 각각의 커피 자루가 가진 고유한 패턴으로, 유니크한 멋까지 느낄 수 있다. / 에디터 : 최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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