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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사이클 브랜드, 파우치로 만나보자

  • 2021.06.09 16: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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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케이의 세미 투웨이 파우치는 버려지는 제품들에 예술적 가치를 불어넣어 특별함을 자아낸다. 세월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깃드는 은근한 멋이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물론 편안하게 활용할 수 있는 실루엣으로 자연스럽게 손이 가는 매력까지 겸비했다. 앞으로 꼭 필요한 소지품은 할리케이 파우치에 담아보는 것은 어떨까? / 에디터 : 소미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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