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NSA STORE

검색 이미지 검색
1등 :  맨투맨 -
2등 :  후리스 ▲ 1
3등 :  후드티 ▼ 1
4등 :  반스 ▲ 74
5등 :  후드집업 ▲ 1
6등 :  커버낫 ▲ 2
7등 :  숏패딩 ▼ 3
8등 :  무신사 스탠다드 ▼ 1
9등 :  디스이즈네버댓 ▲ 2
10등 :  니트 ▼ 5
11등 :  플리스 ▼ 1
12등 :  쿠어 -
13등 :  아디다스 ▲ 16
14등 :  마크곤잘레스 ▲ 31
15등 :  나이키 ▲ 5
16등 :  로맨틱 크라운 ▲ 9
17등 :  노스페이스 ▲ 9
18등 :  블레이저 ▼ 2
19등 :  칼하트 ▲ 8
20등 :  조거팬츠 ▲ 8
21등 :  롱패딩 ▼ 7
22등 :  코트 ▼ 5
23등 :  가디건 ▼ 1
24등 :  키르시 ▲ 14
25등 :  바람막이 ▼ 16
26등 :  트레이닝 바지 ▼ 3
27등 :  앤더슨벨 ▼ 6
28등 :  인사일런스 ▲ 3
29등 :  마하그리드 ▲ 18
30등 :  백팩 ▼ 12
31등 :  후드 ▲ 1
32등 :  비바스튜디오 ▲ 25
33등 :  패딩 ▲ 10
34등 :  양털 -
35등 :  라퍼지스토어 ▲ 21
36등 :  컨버스 ▲ 17
37등 :  디스커버리 ▲ 23
38등 :  피스워커 ▲ 20
39등 :  모드나인 ▼ 9
40등 :  캉골 ▲ 19
41등 :  스파오 ▼ 4
42등 :  청바지 ▼ 9
43등 :  슬랙스 ▲ 3
44등 :  아노락 ▼ 5
45등 :  안다르 ▲ 470
46등 :  자켓 ▲ 8
47등 :  네셔널지오그래픽 ▲ 66
48등 :  87mm ▼ 4
49등 :  스컬프터 ▼ 13
50등 :  무스탕 ▼ 9
51등 :  폴로 ▲ 170
52등 :  양말 -
53등 :  로맨틱파이어리츠 ▲ 68
54등 :  Lmc ▲ 13
55등 :  셔츠 ▼ 15
56등 :  경량패딩 ▼ 7
57등 :  오아이오아이 ▲ 24
58등 :  내셔널지오그래픽 ▲ 10
59등 :  양털후리스 ▲ 3
60등 :  챔피온 ▼ 10
추천 검색어
추천 브랜드
용도 카테고리
추천 상품 닫기
여기에 이미지를 드롭하세요.
무신사 메뉴
MY LIKE
장바구니
share top bottom
  • 품목
  • 브랜드
  • 셀렉트

1544-7199

1번 : 배송 / 교환 / 환불관련

2번 : 결제 / 회원 관련

오전9시~오후6시 운영 / 토,일,휴일 휴무

- 전화 전 자주 묻는 질문을 확인하세요.

- 1:1문의를 통해서도 상담이 가능합니다.

- 상품 문의는 각 상품 Q&A를 이용하세요.

Magazine

리포트 | 나를 닮은 테크플레이버

첫눈에 마음에 들었어, 우린 닮았으니까!

6개 분야의 아티스트가 테크플레이버를 만났다. 어쩐지 닮은 모습에 서로 반해버렸다. 


에디터 : 홍정은 | 디자이너 : 김나영 | 자료 제공 : 테크플레이버


거창하게 예술이라고 하면 부담스럽지만, 창작을 하는 일은 모두 닮은 구석이 있다. 문학, 음악, 미술, 디자인, 패션 등 모두 사용하는 언어는 달라도 표현 욕구를 실체로 만들어내는 과정은 같으니까. 그러니 다른 분야의 아티스트라도 서로 통하고 끌리는 것은 당연지사. 그래서 테크웨어를 기반으로 하는 브랜드 테크플레이버(TECHFLAVOR)가 각기 다른 6개 분야의 아티스트를 한 자리에 모았다. 그들이 나눈 창작 그리고 테크플레이버 이야기.



타투이스트 금비(@geumbi_tattooer)


나를 닮은 테크플레이버

금비라는 이름은 어떤 의미인가?


거창한 타투 네임보다는 나라는 사람을 알리고 싶어서 본명을 사용했다. 본명을 걸고 하는 만큼 책임감도 크다. 



타투이스트라는 직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타투이스트는 매력적인 직업이면서 동시에 책임감을 가져야 하는 직업이다. 내 작업을 받은 한 사람, 한 사람이 모두 내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몸에 평생 새기는 일부 같은 것이기 때문에 도안부터 작업하는 순간 그리고 관리까지 신경을 많이 쓴다. 내 작품들도 잘 관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웃음).


나를 닮은 테크플레이버

타투이스트가 된 계기는? 


원래 꿈은 패션 디자이너였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운 부분을 깨닫던 중 타투이스트에 대해 우연히 알 게 됐다. 타투는 패션과 굉장히 비슷한 것 같다. 내가 곧 브랜드이고,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작업물을 창작하는 거 아닌가? 그 사람만을 위한 맞춤복 같단 느낌이랄까. 그게 정말 매력적이다.



타투 아티스트서 추구하는 바가 있다면? 


처음엔 내가 좋아하는 그림 대신 사람들의 요구에 따른 귀엽고 작은 아트워크를 많이 다루었다. 하지만 예나 지금이나 내 타투에는 분명한 나의 색깔이 있다. 트렌드를 따라가면서 색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 부분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모든 분야가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테크플레이버도 마찬가지 아닌가? 누구나 쉽게 입을 수 있는 웨어러블한 디자인에 테크웨어의 개성을 담았다.




래퍼 포이 뮤지엄(@poy_muzeum)


나를 닮은 테크플레이버

랩 네임은 왜 포이 뮤지엄인가?


원래 포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는데, 틀에 박힌 음악을 하는 내게 질려 긴 슬럼프에 빠졌었다. 그러다 우연히 간 전시회에서 작품을 여러 방식으로 표현한 앙리 마티스의 예술에 큰 영감을 받았고, 그걸 내 음악에 적용시켜야 겠다고 생각했다. 나의 작품을 나만의 뮤지엄에 전시하듯 다양한 음악을 대중들에게 들려주고 싶었다.



래퍼가 된 계기가 있나? 


내 꿈은 사실 만족할만한 돈과 집, 차를 갖는 거다(웃음). 중학교 때 노래방에서 드렁큰 타이거의 곡을 듣고 힙합에 빠진 이후에 가사도 써보고 녹음도 해보며 곡을 만드는 재미에 빠졌다. 이제는 내 꿈을 내가 좋아하는 음악으로 이루고 싶다.


나를 닮은 테크플레이버

어떤 음악을 하고싶나? 


틀에 갇히지 않은 음악. 힙합이면 이래야 하고, 발라드면 이래야 한다는 식의 정답 아닌 정답에서 벗어나 ‘그냥 하고 싶은 음악’을 하고 싶다. 테크플레이버가 좋은 이유도 마찬가지다. 테크웨어에서 시작했지만 점점 실용적인 모습을 갖추고 대중적인 느낌을 더하며 변화하는 방향이 참 좋다. 또 테크웨어라고 꼭 올 블랙 풀 착장을 해야 하나? 데일리 룩의 아이템으로 매치해도 다양한 스타일을 표현할 수 있으며 나만의 개성을 유지하며 좋은 코디를 할 수 있다. 창작은 틀에 갇히지 않는 것이라고 믿는다.




스니커즈 커스터머 페르커(@ferker_factory)


나를 닮은 테크플레이버

스니커즈 커스터머 어떤 직업인가? 


나는 ‘커스터머’가 직업보다는 예술의 영역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음악 하는 사람이 음악을 만들고 미술 하는 사람이 그림을 그리듯이 우리는 신발을 가지고 작품을 만든다. 캔버스가 신발일 뿐이다. 



처음 커스텀을 시작한 계기는?


집안 대대로 해오던 신발 수선에서 시작했다. 기존에 구매한 신발을 신다 보면 불편한 점이나 디자인적으로 부족하다고 생각이 드는 부분이 생긴다. 그런 걸 보완하고 싶었다. 결국 제대로 된 신발을 만들고 싶어서 신발 디자인과에 진학을 했다.


나를 닮은 테크플레이버

어떤 스타일의 커스텀을 추구하는지?

 

대부분의 신발은 접착제를 이용해 꿰맨 것처럼 만드는 게 보통이다. 우리는 전부 다 한 땀, 한 땀 연결해 평생 신을 수 있는 튼튼한 신발을 만들고 있다. 겉모양만 화려한 것보다는 기본을 갖춘 커스텀이 좋다.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게 내 작품의 목표다. 



가장 애정하는 커스텀 제품은?


반스 슬립온. 우리 브랜드에서 이제 더 이상 나오지 않는 제품이다. 커스텀을 시작하고 초창기에 만들던 제품인데 편해서 아직까지 신고 있다. 테크플레이버 제품도 그렇다. 멋스러우면서 편하다. 그래서 계속 찾게 된다. 우리가 만드는 신발도 그런 모습이었으면 한다. 



뮤지션 점잖은 원숭이들(박통일,강표현,한재룡, @gentle_monkeys)


나를 닮은 테크플레이버

팀 이름이 재미있다. 


"원숭이 바나나 나무 위에 올랐네"라는 노래를 준비하면서 뭉쳤다. 그리고 노래 제목을 따라서 자연스럽게 팀 이름도 점잖은 원숭이들로 정했다(웃음).



왜 뮤지션이 되었나? 


어떤 상황이든 음악으로 공감을 줄 수 있다는 게 좋다. 우리의 솔직한 이야기와 경험을 바탕으로 만든 노래를 통해 사람들에게 위로를, 때로는 즐거움을 줄 수 있다는 것. 그리고 함께 호흡할 수 있다는 것.


나를 닮은 테크플레이버

어떤 음악을 하고 싶나?


장르는 가리지 않는다. 어렵지 않고 모두 재미있게 부를 수 있는 음악을 추구한다. 우리의 패션도 비슷하다. 장르를 가리지 않고 그때마다 다른 색깔을 보여주고 싶다. 테크웨어지만 다양한 컬러를 선보이는 테크플레이버처럼! 우리가 스트릿 웨어와 맞닿은 힙합 그룹은 아니지만 테크플레이버가 가진 컬러만큼은 우리랑 꽤 잘 어울리는 거 같다. 재미있고 대중적이다. 



어떤 밴드로 기억되고 싶나?

 

즐거울 때 그리고 힘들 때 음악으로 위로를 줄 수 있는 팀이 되고 싶다. 사람들 곁에서 끝없이 맴돌 수 있는 팀이 될 것이다.



주얼리 디자이너 데일로니(@daillorny)


나를 닮은 테크플레이버

브랜드 이름이 왜 데일로니인가? 


‘데일리(Daily)’와 ‘호니(Horny)’의 합성어다. 너무 야한가?(웃음) 데일로니의 액세서리를 착용하는 날마다 매일 다른 매력이 느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었다.



주얼리 디자인은 어떤 일인가? 


액세서리를 통해 내 생각을 집약적으로 표현 하는 것. 무엇보다 창의적이고 예술적인 가치를 지닌 직업이라 생각한다. 테크플레이버를 보면서 옷이라기 보다 액세서리 같다고 생각했다. 디테일이 군데군데 튀고 독특하다. 마치 포인트를 주기 위해 액세서리를 한 것처럼.


나를 닮은 테크플레이버

주얼리 디자인을 시작한 계기는?


조각도를 이용해 내가 생각하고 디자인한 것을 직접 만들 수 있다는 것에 매력을 느꼈다. 



데일로니가 앞으로 어떤 브랜드로 성장했으면 좋겠는가?


데일로니라 하면 떠오르는 감성을 확실하게 가지고 싶다. 특별한 액세서리를 찾고 클래식한 것을 좋아하시는 이들에게 기억에 남을 수 있는 브랜드로 성장하고 싶다. 테크웨어를 생각하면 가장 먼저 테크플레이버를 떠올리는 것처럼!




일러스트 작가 달그림(@dal.grim)


나를 닮은 테크플레이버

달그림은 무슨 뜻인가?


'달사람’과 ‘그림'을 합쳐 만든 이름이다. 작가 토미 웅거러(Tomi Ungerer)의 그림책 '달사람'의 주인공이 달의 변화에 따라 독특하게 변화하는데, 그 속에서 주인공이 위기를 대처하는 모습을 내게도 적용하고 싶었다. 나만 가질 수 있는 다양성과 특별한 면모랄까? 모든 아트는 변화와 자기 색깔 사이의 균형점을 찾는 일이니까.



어떤 일러스트 작가가 되고 싶나? 


창작을 게을리 하지 않는 작가가 되고 싶다. '하면 된다'는 내 인생의 좌우명이다. 실패가 두려워 망설일 때 마다 이 좌우명처럼 결실을 맺고 싶다. 옷도 믹스매치를 좋아하는데, 그래서 테크플레이버의 다양한 느낌이 섞인 옷들을 좋아한다. 하나의 옷을 다르게 스타일링하면 여러 가지 느낌을 낼 수 있다. 다양한 모습을 섞어 나만의 색을 드러내는 작가이고 싶다.


나를 닮은 테크플레이버

영감은 주로 어디에서 받는가?


요즘은 본격적으로 나의 '꿈'에서 영감을 많이 받는다. 평소 생각지 못했던 상상력을 얻는 것에는 꿈의 한 부분이 큰 것 같다. 또한 어릴 때 어머니가 우주, 인간 존엄, 간다라 등에 대한 철학적인 이야기를 많이 해준 덕분에 그런 쪽의 영향도 많이 받은 것 같다.


작업 방식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프로그램 작업 시엔 딱딱 떨어지는 느낌의 깔끔한 작업을 선호하고, 핸드드로잉을 할 떄는 정돈되지 않은 붓의 흐름이나 종이의 찢김 등을 활용해 우연을 이용한 작업을 많이 한다. 우연으로 나온 정돈되지 않은 느낌이 필연으로 작품이 되는 게 흥미롭다.



관련 링크 : 


테크플레이버 무신사 스토어 

store.musinsa.com/techflavor

관련 상품

5건 1 / 1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