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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azine

리포트 | 스타일의, 스타일에 의한, 스타일을 위한 출근 룩


STYLE FACTORY

스타일팩토리 스타일리스트가 무신사 출근룩에 직접 등장했다.


에디터 : 강경주ㅣ포토그래퍼 : 임상민ㅣ디자이너 : 강신혜


우리의 데일리 코디를 책임지는 무신사 스타일팩토리 팀! 오늘은 그들의 출근 룩을 통해 데일리 코디의 다양한 면면과 스타일링 꿀팁을 알아보고자 한다. 스타일팩토리라는 이름처럼 각각의 스타일리스트가 한 명의 스타일 공장장(?)같은 느낌을 주는 그들. 과연 그들은 어떻게 입고 출근하고 있을까?



스타일의, 스타일에 의한, 스타일을 위한 출근 룩

스타일의, 스타일에 의한, 스타일을 위한 출근 룩

스타일의, 스타일에 의한, 스타일을 위한 출근 룩

방지수ㅣ스타일팩토리 주임


무신사 오늘 어떻게 입고 출근 했나?

방지수 클린한 세미 포멀이라고 말하고 싶다. 체형에 맞는 핏과 디자인을 골라 과하지 않은 세미 오버 스타일로 입었다. 오버 핏이 부담스런 사람들이라면 세미 오버 핏의 아이템으로 세련되고 트렌디한 느낌을 살릴 수 있다. 포멀 룩의 기본 아이템인 작은 핸드백을 함께 드는 것도 추천한다.


무신사 무신사 매거진의 코디 카테고리에 들어온 줄 알았다. 자세히 보니 전체적인 룩은 베이식한 스타일인데 포인트가 하나 둘 눈에 띈다.

방지수 작고 세심한 포인트 하나가 스타일을 완성한다. 멋을 내기 위해 꼭 스타일링 포인트를 전면에 내세울 필요는 없다. 오늘 입은 재킷은 이큅먼트(EQUIPMENT), 슬랙스는 에잇세컨즈(8 SECONDS), 이너로 입은 실크 느낌의 슬리브리스는 듀이듀이(DEWEDEWE), 슬링백 슈즈는 레이첼콕스(RACHEL COX)다. 재킷이나 슬랙스는 베이식하게 가져가고 슬리브리스는 독특한 색감을 보이는 스카이 블루 컬러를 매치했다. 신발도 끈 디테일이 매력적인 아이템이다.


무신사 스타일링 에디터라는 직업이 자신의 스타일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

방지수 다양한 스타일에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앞으로는 믹스매치나 애슬레저 스타일을 새롭게 연출해보고 싶다. 수많은 옷을 보고 코디와 스타일링을 고민하다 보면 여기에서 아이디어가 자주 떠오른다.



스타일의, 스타일에 의한, 스타일을 위한 출근 룩

스타일의, 스타일에 의한, 스타일을 위한 출근 룩

스타일의, 스타일에 의한, 스타일을 위한 출근 룩

스타일의, 스타일에 의한, 스타일을 위한 출근 룩

스타일의, 스타일에 의한, 스타일을 위한 출근 룩

유새린ㅣ스타일팩토리 사원


무신사 <무신사 출근룩> 6화 관종 특집에서 봤을 때 굉장히 과감한 룩을 보여줬는데 오늘은 조금 평범한 느낌이다.

유새린 티셔츠의 뒷부분이 과감하게 오픈된 스타일로 반전이 있다. 이너웨어도 살짝 보이는 시스루 스타일과 유사하다. 팬츠는 하이웨이스트로 허리 위까지 올라오는 디자인이다. 내가 허리가 얇은 편이라 체형의 장점을 부각할 수 있다. 신발은 닥터마틴(DR.MARTENS) 제이드 모델로 굽이 기본 모델보다 높다는 특징이 있다. 그리고 프레임이 큰 귀걸이와 작고 아담한 크기의 백을 둘러 포인트를 줬다. 오늘의 룩은 남미의 화끈한 스타일이라고 정리할 수 있겠다.


무신사 과소평가한 점 사과한다. 이렇게 화려한 스타일을 내려면 어떤 브랜드를 입어야 하나?

유새린 티셔츠는 자라(ZARA), 팬츠는 아더로브(ARDOROBE)를 입었다. 신발은 앞서 말했듯이 닥터마틴, 가방은 구찌(GUCCI)다. 개인적으로는 해외 SPA 브랜드를 좋아한다. 이런 스타일이 아무래도 글로벌 브랜드에서 주로 출시된다.


무신사 매일 새로운 스타일을 만들어 내고 있다. 요즘 주목하고 있는 룩이 있다면?

유새린 최근 스컬피그(SKULLPIG)에서 레깅스와 브라탑을 구매했다. 애슬레저 아이템을 활용한 새로운 스타일링에 도전해볼 생각이다. 단순 운동복이라고 볼 수 있지만 요즘에는 최고의 패션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어 관심을 두고 있다.



스타일의, 스타일에 의한, 스타일을 위한 출근 룩

스타일의, 스타일에 의한, 스타일을 위한 출근 룩

스타일의, 스타일에 의한, 스타일을 위한 출근 룩

스타일의, 스타일에 의한, 스타일을 위한 출근 룩

최고은ㅣ스타일팩토리 사원


무신사 평소 어떻게 입고 출근하는 편인가?

최고은 편하지만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하려 한다. 오늘 입은 옷도 기본적으로는 루즈한 오버 핏 아이템이지만 하나하나가 디테일과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갖추고 있다. 티셔츠는 꼼데가르송(COMME DES GARCONS)에서 구매했는데 앞면에 셔링이 들어가있고 앞뒤의 기장이 언밸런스해 독특한 실루엣을 보여준다. 남성복으로 출시된 아이템이지만 너무 마음에 들어 구매했다.


무신사 티셔츠 외에도 곳곳에 디테일이 살아있다.

최고은 액세서리를 많이 활용한다. 먼저 바람막이에서 자주 사용되는 소재의 조거 팬츠와 에어 조던을 형상화한 키링이 달린 나이키(NIKE) 하이탑 스니커즈를 매치했다. 굉장히 잘 어울리는 조합이다. 또 이 워머는 오늘의 스타일링에 최고의 포인트라고 자부한다. 시계나 팔찌 같은 느낌으로 보면 된다. 이외에도 업무 중에 소품을 넣을 수 있는 작은 가방, 핸드메이드 주얼리로 마무리했다.


무신사 올 블랙 코디가 이렇게 화려할 수도 있구나 싶다. 이런 스타일링이 업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도 할까?

최고은 스타일리스트로서 자세와 몸가짐을 보여준다고 할까? 함께 작업하는 모델이나 에이전시의 매니저들과 만나는 경우에도 이런 스타일이 신뢰감을 심어주기도 한다. 내가 직접 여러 스타일을 조합해보고 도전하다 보니 더 좋은 코디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도 많다.



스타일의, 스타일에 의한, 스타일을 위한 출근 룩

스타일의, 스타일에 의한, 스타일을 위한 출근 룩

스타일의, 스타일에 의한, 스타일을 위한 출근 룩

스타일의, 스타일에 의한, 스타일을 위한 출근 룩

스타일의, 스타일에 의한, 스타일을 위한 출근 룩

스타일의, 스타일에 의한, 스타일을 위한 출근 룩

소재우ㅣ스타일팩토리 주임


무신사 무채색이 보이지 않는 화려한 스타일링이다. 어떤 스타일인가

소재우 믹스매치. 스트릿 스타일이지만 포멀한 느낌도 놓치지 않았다. 최근의 스트릿 패션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컬러와 아이템을 골고루 섞었다. 체크 패턴 블레이저는 지방시(GIVENCHY), 옐로 컬러의 심플한 로고 티셔츠는 아더에러(ADER ERROR), 화이트 컬러의 팬츠는 이에스엔(ESN), 청키한 실루엣의 신발은 아크네 스튜디오(ACNE STUDIOS)다.


무신사 이렇게 다양한 컬러를 활용할 때의 팁이 있나?

소재우 개인적으로 옐로 컬러를 좋아한다. 오늘도 곳곳에 옐로 컬러의 아이템을 활용했다. 하지만 화이트 컬러의 팬츠처럼 베이식한 컬러도 사용해 과한 듯 과하지 않은 느낌을 줬다. 평소에는 블랙 컬러도 자주 입는데 여기에 포인트 컬러를 하나씩 더하는 방식으로 입는 편이다.


무신사 옷 외에도 화려한 액세서리가 눈에 띈다. 벨트나 가방, 키링은 굉장히 색다르다

소재우 액세서리를 활용하면 손쉽게 스타일을 만들 수 있다. 벨트는 가방과 결합된 스타일로 코스(COS)에서 구매했다. 그냥 벨트를 맬 수도 있지만 이렇게 특이한 디자인은 존재만으로 포인트가 된다. 마찬가지로 코스에서 구매한 가방도 일반적인 크로스 형태지만 클러치처럼 들고 다닌다. 컬러도 옐로 컬러라 눈에 확 띈다. 바지에는 키링을 달아 심심하지 않게 연출했다.



스타일의, 스타일에 의한, 스타일을 위한 출근 룩

스타일의, 스타일에 의한, 스타일을 위한 출근 룩

스타일의, 스타일에 의한, 스타일을 위한 출근 룩

스타일의, 스타일에 의한, 스타일을 위한 출근 룩

박창영ㅣ스타일팩토리 어시스턴트


무신사 오늘의 출근 룩은 어떻게 연출했나?

박창영 스트릿과 포멀을 결합한 스트릿 포멀 룩이다. 베이식한 블랙 컬러 셋업이라고 볼 수 있지만 블레이저를 슬랙스 안으로 넣어 입은 것이 포인트다. 보통 셔츠를 이렇게 입지 않나. 검도복에서 영감을 얻어서 연출한 스타일인데 독특한 느낌을 준다.


무신사 처음 보는 블레이저 연출법이라 신기하기도 하다. 이런 영감은 어디서 얻나?

박창영 오늘의 출근 룩은 하나의 아이템에서 시작해 흐름을 타고 완성했다. 먼저 블레이저만 입기에는 심심한 것 같아 로스코(ROTHCO)에서 구매한 반다나를 포켓에 넣어 스타일링 포인트로 활용했다. 그리고 블레이저에 어울리는 바지를 찾다 보니 이렇게 와이드 핏 슬랙스를 선택했다. 신발은 스트릿 포멀룩에 맞는 발렌시아가(BALENCIAGA)의 트리플 S를 신었다. 


무신사 예전부터 이렇게 센스 있는 스타일링을 즐겼나?

박창영 베이식 아이템은 잘 입지 않고 과감한 스타일을 자주 입기도 했다. 패션은 점점 성숙해지고 정리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꼭 이런 코디가 정돈된 것이라는 것은 아니지만 내 기준에서는 분명 이전보다 성숙해졌고 정돈되어가고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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