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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 | 믿거나 말거나, 너에게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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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믿거나 말거나, 너에게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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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피추의 신조인 ‘정직’이 정직하게 자수 처리된 개량한복과 효녀인 시아가(시애기)의 정성이 들어간 시아가 볼캡 그리고 카피추 얼굴을 프린트한 컵으로 세트를 구성했다. 믿거나 말거나 산에서 직접 한 땀 한 땀 제작한 원단으로 만든 보자기가 고급스러움과 오리엔탈 무드를 동시에 자아낸다.

  • 믿거나 말거나, 너에게 달렸다!


    욕심 없는 남자 카피추가 사용하는 기타와 동일한 모델. 카피추는 항상 손으로 기타 코드를 작성하는데 무신사 래플을 위해 최대 히트곡 중 하나인 “달려있는 하니”의 기타 코드를 직접 작성했다는 후문.

  • 믿거나 말거나, 너에게 달렸다!


    단돈 2만원으로 평소 치킨 좋아하는 친구에게 애정 어린 선물을 해보자. 치킨 비누가 얼굴로 날아오는 건 책임 못 짐.

  • 믿거나 말거나, 너에게 달렸다!


    KFC 할아버지 커넬 샌더스의 양복과 리본을 표현한 티셔츠. 입으면 마치 KFC 할아버지가 된 것 같은 느낌을 얻을 수 있다. 물론 벌칙 의상 아니다.

  • 믿거나 말거나, 너에게 달렸다!


    어느 방향에서 봐도 존재감이 넘치는 로고 패턴이니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싶은 날에 입길 바람.

  • 믿거나 말거나, 너에게 달렸다!


    이 광고 기억하는 사람 최소 아재.

  • 믿거나 말거나, 너에게 달렸다!


    오이 싫어하는 사람도 믿고 먹을 수 있는 건강하고 신선한 오이 대환장 파티. 유기농 오이는 물론 오이 세안 비누와 오이 슬로건과 그래픽을 담은 티셔츠로 알차게 구성했다.

  • 믿거나 말거나, 너에게 달렸다!


    이걸 입는 당신! 이 다비치진처럼 순수하고 맑고 투명한 영혼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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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선관이란 왕과 왕세자가 곤룡포를 입고 집무할 때 쓰던 관. 경복궁에 쓰고 가면 그곳이 내 집처럼 편안하게 느껴지는 건 기분 탓이 아님.

  • 믿거나 말거나, 너에게 달렸다!


    캔에 코디법을 기입하는 등 쓸데없이 ‘고퀄’로 만든 것이 특징. 티셔츠 입고 을지로 골뱅이집은 가지 말자. 쏟아지는 주문을 네가 받게 될 것이 분명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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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장을 표현한 하트 디테일을 보는 순간 두부처럼 사르르 녹을 것. 귀여운 아이템 모으는 덕후님들은 오늘 여기에 자리 깔고 눕습니다. 어차피 나갈 돈이면 이 쿠션에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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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캠핑 가서 오뚜기 X 헬리녹스 체어에 앉아 뜨끈한 오뚜기 컵라면 한 사발 먹으면 참 좋겠다.

  • 믿거나 말거나, 너에게 달렸다!


    공간도 별로 안 차지하니 테이블 하나 들이세요~.

  • 믿거나 말거나, 너에게 달렸다!


    물을 넣어 정수기처럼 활용하거나 공기를 가득 채워서 짧은 시간이나마 바나나보트나 빈백으로 쓸 수 있는 실생활 활용갑.

  • 믿거나 말거나, 너에게 달렸다!


    댕댕이 동작의 흐름과 신체 구조에 맞게 설계된 패턴을 사용해 제작한 개쉬가드. 그동안 나만 입어서 서운했지? 이젠 너도 입으렴, 뽀삐야!

  • 믿거나 말거나, 너에게 달렸다!


    이 티셔츠 하나면 최애 콘서트 갈 때 야광봉 따위 필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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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거나 말거나, 너에게 달렸다!

평범함과 진부함을 거부하는 진귀한 특별 협업 컬렉션을 공개한다.


에디터 : 김다미 | 디자이너 : 황현하


“밥 먹으면 지방으로 가지만 굿즈는 네 방으로 갑니다.”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어느 덕후의 명언처럼 남는 건 굿즈뿐이니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선사하는 진귀한 아이템들을 소개할까 한다. 무신사가 속고 속이는 전쟁 같은 하루, 4월 1일 만우절을 기념해 17종의 특별한 아이템으로 구성한 ‘만우절 에디션 컬렉션’을 선보인다. 만우절 에디션? 첫판부터 장난질하는 건 아니지만 과연 어디까지가 진실일지는 여러분이 판단할 문제.


‘서프라이즈TV’에 나올 법한 이 컬렉션은 오직 4월 1일에만 구매할 수 있다. 당신이 웃고 있다면 더 이상 낭비가 아니며 내가 사지 못한 한정판은 전설이 된다는 말 명심할 것.





관련 링크 :


무신사 진실 혹은 거짓

store.musinsa.com/app/plan/views/9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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