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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azine

코디 | 이제 가볍게 입을 때가 왔다!

이제 가볍게 입을 때가 왔다!


STYLE FACTORY

가벼워지는 남자의 늦봄!


에디터 : 유새린 | 포토그래퍼 : 이환욱 | 모델 : 강민성 | 헤어&메이크업 : 정승연| 어시스턴트 : 유연수 | 디자이너 : 박인영


온도가 부쩍 올라가는 늦은 봄이 반가운 건 가벼워지는 옷차림 때문이 아닐까? 롱슬리브 티셔츠에 꽁꽁 숨겨둔 살결을 드러내고 맘껏 느끼는 따사로운 햇볕! 광합성하기 딱 좋은 이 날씨에 나들이 가고 산책하기 딱 좋은 남자의 늦은 봄 스타일링을 소개한다.



이제 가볍게 입을 때가 왔다!

뒷면의 로고 프린트로 포인트를 더한 크리틱(CRITIC) 티셔츠와 커버낫(COVERNAT)의 체크 쇼츠로 귀엽게 연출한 이지 캐주얼 룩. 로고의 컬러로 티셔츠와 톤을 맞춘 리(LEE)의 에코백으로 센스 있게 마무리했다. 모델 강민성은 L사이즈 상의와 M사이즈 바지를 입었다. 신발은 270사이즈.




이제 가볍게 입을 때가 왔다!

비욘드클로젯(BEYOND CLOSET) 페이즐리 셔츠는 개성 있는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는 강력한 무기. 강렬한 인상의 패턴은 블렌드(BLND)의 화이트 데님 팬츠로 쉽게 밸런스를 맞출 수 있다. 민성은 M사이즈 셔츠와 L사이즈 팬츠를 입었다. 착용한 펠라스 1932(FELLAS1932) 스니커즈 280사이즈.




이제 가볍게 입을 때가 왔다!

스타일링의 스테디셀러 카무플라주를 제대로 즐기려면 필루미네이트(FILLUMINATE) 셔츠를 선택하자. 스테이지 네임(STAGE NAME)의 핀턱 팬츠를 함께 입으면 깔끔하게 마무리할 수 있다. 개성과 무드 둘 다 잡은 스트릿 캐주얼 룩. 민성이 입은 셔츠는 L사이즈, 바지는 2사이즈다. 로퍼는 280사이즈다.




이제 가볍게 입을 때가 왔다!

자수 로고로 포인트를 더한 크럼프(CRUMP) 체크 셔츠는 요즘 같은 날씨의 필수템. 아트워크 프린트로 유니크한 포인트를 더한 아티스트웨어(ARTISTWEAR) 티셔츠를 레이어드하면 더 좋다. 스타일링 포인트는 스미스아머(SMITH ARMOR)의 와이드 핏 조거 팬츠. 민성은 L사이즈 셔츠와 팬츠를, M사이즈 티셔츠를 입었다.




이제 가볍게 입을 때가 왔다!

트렌디한 디자인의 색(SAC)의 후디 티셔츠로 존재감을 드러내자. 빅포켓으로 디테일을 살린 카네브로스(CANE BROS) 쇼츠와 특히 잘 어울린다. 지프(JEEP) 버킷햇으로 완성한 힙합 룩. 민성이 입은 티셔츠는 L사이즈, 쇼츠는 M사이즈다. 신발은 280사이즈.




이제 가볍게 입을 때가 왔다!

로고 프린트만으로 깔끔하게 디자인한 티셔츠는 스테디콤마(STEADY COMMA) 제품. 스트랩 디테일로 개성을 나타낸 어퓨스탠드(A;UFSTAND) 슬랙스와 잘 어울린다. 빅사이즈 크로스백은 제이아셀(JEASHER) 제품이다. 모델이 착용한 아이템은 모두 L사이즈.




이제 가볍게 입을 때가 왔다!

벤 데이비스(BEN DAVIS)의 티셔츠는 보기만해도 유쾌해지는 프린트가 장점. 크럼프(CRUMP) 체크 쇼츠와 함께 입으면 키지한 무드를 더욱 낸다. 퍼플 컬러의 코디가 시선을 당긴다. 개성 있는 버킷햇과 작은 소지품을 수납하지 좋은 크로스백은 이즈로(IZRO) 제품. 착용한 티셔츠는 L사이즈, 쇼츠는 M사이즈다. 스니커즈는 270사이즈.




이제 가볍게 입을 때가 왔다!

유니섹스 스타일의 필루미네이트(FILLUMINATE) 스트라이프 티셔츠로 캐주얼하게 연출한 아자 캬쥬올 룩. 모노라운지(MONOLOUNGE)의 와이드 핏 데님 팬츠로 완성했다. 민성은 L사이즈 팬츠를 입고 280사이즈 신발을 신었다.




이제 가볍게 입을 때가 왔다!

버튼과 포켓으로 디테일을 살린 필루미네이트(FILLUMINATE0 티셔츠가 댄디한 느낌을 전하는 코디. 가볍게 떨어지는 실루엣이 시원해보이는 코튼 팬츠도 필루미네이트 제품이다. 누깍(NUKAK) 컬러 배색 클러치로 포인트를 준 이지 캐주얼 룩. 민성은 L사이즈 티셔츠와 팬츠를 입었다.




이제 가볍게 입을 때가 왔다!

비욘드클로젯(BEYOND CLOSET) 티셔츠에 새긴 귀여운 세서미 스트릿 캐릭터로 눈길을 사로잡은 코디. 같은 브랜드의 조거 팬츠를 셋업처럼 입으면 스포츠 캐주얼 룩을 완성할 수 있다. 마무리는 에이지 그레이(AGED GRAY) 웨이스트백. 민성이 입은 티셔츠와 팬츠는 S사이즈.




이제 가볍게 입을 때가 왔다!

세서미 스트릿 캐릭터 자수가 깜찍한 비욘드클로젯(BEYOND CLOSET) 티셔츠를 86로드(86ROAD) 데님 팬츠와 매치하면 스타일링이 의외로 심플해진다. 이즈로(IZRO) 크로스백으로 완성한 이지 캐주얼 룩. 착용한 티셔츠는 M사이즈, 팬츠는 30사이즈다.




이제 가볍게 입을 때가 왔다!

기분이 좋아지는 프린트의 크리틱(CRITIC) 티셔츠가 구매욕을 자극한다. 사이드 테이프로 포인트를 준 이즈로(IZRO) 쇼츠와 찰떡궁합. 덕다이브(DUCKpE) 버킷햇으로 힙하게 연출한 스트릿 캐주얼 룩이다. 민성이 입은 티셔츠는 L사이즈, 신발은 280사이즈를 신었다.




관련 링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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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e.musinsa.com/app/styles/li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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