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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LLOWSTONE(옐로우스톤)은 1892년, 미국 최초 국립공언으로 지정, 1978년 유네스코 자연유산으로 지정된 와이오밍 주에 속한 Yellowstone의 명칭으로부터 명명되었스며, '위대한 자연과 인간의 공존'이라는 의미를 부여한 , 'Sharing Nature, Living Together'라는 슬로건 아래, '네이처,어드벤처,빈티지;라는 테마와 함께 'Ordinary Life Style'을 지향합니다. 그리고 동시에 자연 환경 보존, 환경 오염에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개선하는데 동참하고자 친환경 최상금 Organic Canvas Fabric 중심으로 가급적 자연에 유해되지 않는 소재를 개발 및 사용하여 가방을 생산하고 있으며, 현재에도 그리고 앞으로도 늘 신소재 개발에 주안을 둘 것입니다.

컬러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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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나 활용 만점, 에코백!

어디서나 활용 만점, 에코백!

옐로우스톤(YELLOWSTONE)의 에코백. 캔버스 소재로 제작해 봄철 가볍게 들기 좋다. 무엇보다 노트북도 거뜬히 들어갈 만큼 넉넉한 크기를 지녀 활용 범위가 넓다. 덕분에 언제 어디에서나 활용 만점! 전면에는 포켓 디테일과 그래픽을 더해 밋밋할 수 있는 디자인에 포인트를 더했다. 언제 어디서나 두루두루 활용하기 좋은 에코백을 찾고 있다면 옐로우스톤을 눈여겨보자. / 에디터 : 홍민영

튼튼한 숄더백!

튼튼한 숄더백!

옐로우스톤(Yellow Stone)의 숄더백 시리즈. 부담스럽고 비싼 가방보다는 간편한 숄더백이 요즘의 대세다. 특히 에코백이라 불리는 가방들은 다채로운 트렌드와 아이디어를 담아 저마다 다른 형태로 출시되고 있다. 하지만 저렴한 가격에 비례하는 낮은 퀄리티 때문인지 쉽게 망가지거나 찢어지는 에코백을 흔하게 목격하고는 한다. 하지만 옐로우스톤의 숄더백 시리즈는 기성 에코백의 단점을 완화하고 장점을 부각시킨 가방 컬렉션이다. 견고한 소재와 튼튼한 박음질로 외부의 충격요소로부터 자유롭다. 레더, 스웨이드, 캔버스로 제작된 세 종류의 가방은 저마다 다른 분위기를 풍긴다. 차별화된 디자인과 디테일도 눈여겨봐야 할 장점이라 하겠다. 여기에 합리적인 가격까지 더하니, 구입하지 않을 수 없는 아이템으로 탄생하고야 말았다. / 에디터 조항송

가벼운 게 좋아

가벼운 게 좋아

옐로우스톤(Yellowstone)의 숄더백. 무겁고 진중한 사람이고 싶지만, 가방만큼은 한없이 가벼웠으면 좋겠다. 옐로우스톤의 에코백이 딱 그렇다. 가볍고 깔끔하다. 눈길을 끄는 포인트는 가방의 여밈 부분이다. 에코백의 양쪽 면에 링과 스트랩을 더해, 스트랩에 링에 끼워 가방을 여밀 수 있게 했다. 그러니 내용물이 쏟아지는 일은 없다.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살린 디테일이라 할 수 있겠다. 또한, 가방 안쪽에 지퍼 포켓이 달려있어 작은 소지품을 넣기에도 제격. 에코백의 단점이라 할 수 있는 수납에 대한 문제를 완벽히 보완했다. 이제 점점 옷도 두텁고 무거워질 텐데, 가방이라도 가볍게 들어야 하지 않을까? / 에디터 : 조세희

이거, 네 거야.

이거, 네 거야.

옐로우스톤(Yellow Stone)의 프리미엄 에코백. 같이 수업도 듣고 움직이는 동선도 비슷한 그 아이가 가방이 망가졌다며 툴툴거렸다. 겉으로는 놀리고 낄낄거렸지만, 속으로는 어떤 가방을 사줘야 하는지 리스트가 넘어가고 있었다. 평소 간편하고 실용적인 걸 좋아하기에 에코백을 선택했다. 전공 책, 파우치, 약간의 간식 등등을 넣고 다니니까 공간구성이 좋아야 하고, 주머니에 뭐 걸리는 게 싫어 핸드폰을 늘 가방에 넣으니 앞에 작은 포켓이 있으면 좋겠다. 그렇게만 있으면 좀 심심하니까 포켓에 멋진 프린팅도 있으면 최고라는 생각이 들었다. 가방을 샀다고 이야기하지 않았다. 대신 커피나 마시자고 톡을 보냈다. 5분 후에 내려온단다. 선물은 부담 없고 꼭 필요한 걸 기습적으로 사줘야 한다는 것이 내 지론이다. 아니면 그저 생각났다고 주는 것도 좋다. 그 선물이 괜찮은 에코백 하나라면? 매우 좋다. / 에디터 : 김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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