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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SE(야세)는 완벽한 디자인에 대한 고민으로 만들어졌으며, 음악, 이야기, 그림, 문화는 물론, 각자의 색을 담을 수 있는 브랜드입니다. 높은기술력을가진 제작자와 소비자를 연결시켜주는 'PLATFORM BRAND'로, 사용되는 대부분의 원부자재는 CCC COMPANY의 가죽, 부자재를 사용합니다. 다양한 인프라로 가장 완벽한 디자인을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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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를 대신하는 스니커즈

구두를 대신하는 스니커즈

어글리 슈즈가 트렌드라고 하지만 매일 못생긴 신발만 신고 다닐 수는 없다. 깔끔한 인상을 선사해야 할 때는 포멀 룩에 말쑥한 스니커즈를 신어야 할 필요도 있다. 그래서 야세(YASE)가 독일군 스니커즈에서 영감을 얻은 깨끗한 스니커즈 컬렉션을 선보인다. 실제 독일군 스니커즈처럼 어퍼에 패턴이 드러난 디자인과 통가죽으로 매끈하게 연결한 두 가지 디자인이며 컬러는 화이트와 블랙. 그리고 또 덧댄 스웨이드의 컬러에 따라 또 구분된다. 야세 스니커즈라면 굳이 구두까지 챙겨 신을 필요 없다. / 에디터 : 김용현

야세가 남바완!

야세가 남바완!

야세(YASE)의 스니커즈, 이거 너무 고급스러운 거 아니니? 드레스 슈즈를 원형으로 해 포멀한 무드는 물론 스니커즈 특유의 캐주얼한 느낌까지 적절하게 섞었다. 마이크로 레더 소재라 천연 가죽의 광택이 살아있는 고급스런 아이템이라고! 한국인 발에 맞는 핏과 사이즈를 개발한 거라 착용했을 때가 진짜 제대로 멋진 신발. 야세, 이제 내마음의 1순위! / 에디터 : 유새린

이토록 멋진 스니커즈

이토록 멋진 스니커즈

야세(YASE)의 스니커즈. 독일군 활동화를 원형으로 만든 스니커즈로 천연 가죽의 광택을 잘 살려 만들었다. 특히 한국인의 발에 맞춰 개발한 라스트를 적용해 신었을 때 편하기까지 하다. 이번 가을과 겨울은 야세의 스니커즈와 함께 발 편하게 멋을 내보는 게 어떨까? / 에디터 : 오별님

여름 품은 발

여름 품은 발

야세(YASE)의 선셋 플립 플랍. 솔직히 플립 플랍 없는 여름을 상상할 수 없다. 우선 발을 덮는 면적이 가장 적어 맨발처럼 편하다. 덥지 않다. 단점이라면 너무 대충 입은 인상을 줄 수 있다는 것. 그러니까 소위 ‘쓰레빠’나 ‘쪼리’가 가진 이미지를 떨쳐내기 쉽지 않다는 것이다. 야세의 레더 플립 플랍은 그 걱정을 제대로 덜어주는 아이템. 똑같이 밑창에 끈 하나로 고정해두었는데 고급지게 생겼다. 실리콘 플립플랍처럼 물에 젖어도 괜찮고 가죽처럼 멋스럽다. 실제로 가죽이기도 하고. 게다가 에이징의 맛이 또 남달라서, 발바닥이 닿는 부위의 야자수 디테일이 점점 살아난다. 여름 색이 물씬 나면서도 셋업을 입든 넥타이를 매든 소화할 수 있는 멋진 녀석, 이거 물건이다. / 에디터 : 홍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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