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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RO(제로)는 눈에 띄는 세부적 묘사를 억제하고 시대를 초월하는 제품의 표현과 섬세한 제품 퀄리티로 옷 자체에 접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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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트 입은 남자는 아름답다

수트 입은 남자는 아름답다

편안한 옷을 입다가도 때론 단정한 수트 재킷으로 클래식한 면모를 드러내는 남자. 많은 여성의 로망 아닐까? 하지만 너무 격식 있는 룩은 오히려 부담스러울 수도 있으니 제로(XERO)의 블레이저 재킷으로 심플하면서 캐주얼한 클래식 룩을 완성하자. 은은한 컬러에 부드러운 터치감은 물론 일상에서 가볍게 입을 수 있는 베이식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슬랙스, 데님 팬츠, 트레이닝 팬츠까지 다양한 팬츠와 잘 어울리는 것도 특징. 이 재킷 하나만 있으면 스타일링 하는 재미가 있을 것이다. / 에디터 : 김다미

따뜻하고 멋스럽게

따뜻하고 멋스럽게

심플한 스타일의 발마칸 코트를 선보인 제로(XERO). 따뜻하고 두툼한 울 소재와 폴리의 혼방 원단으로 만들어 탄탄하고 높은 보온성을 지녔다. 도톰한 이너와 착용하기 좋게 넉넉한 오버사이즈 핏, 뒷트임 디테일로 편안한 활동성까지 보장한 아우터! 컬러는 블랙, 카키, 라이트 브라운 등 세 가지로 구성했다. 누구나 쉽고 멋진 캐주얼 스타일로 입을 수 있는 코트다. / 에디터: 이화진

소리 없는 외침

소리 없는 외침

제로(XERO)의 데님은 소재, 핏, 디자인 모두 완벽하다. 두꺼운 데님 원단을 다루는 걸 보면 감탄만 나온다. 그러니까 이 셔츠도 믿을 수 있다. 제로가 20수 두께의 트윌 코튼을 갖고 만든 셔츠니까. 눈에 띄는 디테일은 없지만 두 개의 포켓과 드러날 듯 드러나지 않게 새긴 스티치의 다른 컬러가 흔한 셔츠와 다르다는 걸 알려준다. 컬러는 블랙과 원단의 느낌을 살린 내추럴 두 가지. / 에디터 : 김용현

이 집, 가을 옷도 잘하네

이 집, 가을 옷도 잘하네

제로(XERO)가 남자의 가을 옷 고민을 덜기 위해 시즌 신상품을 선보인다. 좋은 원단과 소재를 사용해 높은 퀄리티의 아이템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안하는 제로. 깔끔하게 입기 좋은 셋업 수트까지 가성비 좋은 가격으로 내놓았다. 제로의 신상품 목록에서 재킷과 팬츠의 셋업까지 자세히 확인해보자. / 에디터 : 이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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