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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등 :  네스티킥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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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등 :  메신저백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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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등 :  디스이즈 네버댓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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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d / Classic / Analog 클래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과 감성을 기반으로 라이프 스타일, 패션잡화, 음악, 커뮤니티 등의 컨텐츠를 통해 조금 더 다양하고 새로운 컨템포러리 클래식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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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내가 되는 날

다른 내가 되는 날

와일드 브릭스(WILD BRICKS)의 울 페도라. 평소에 캐주얼이나 스트릿 스타일을 즐겨 입다 보면 ‘드레스업’이 어색하게 느껴질 때가 있다. 그래도 가끔 셋업 슈트, 액세서리, 드레스 슈즈 등으로 차려 입으면 색다른 자신이 된 듯한 즐거움이 있지 않은가? 그런 순간에 딱 적절한 아이템이 바로 와일드 브릭스 페도라다. 클래식하게 잡힌 리본과 크라운, 리본에 더한 장식이 평범한 페도라에 포인트를 더해준다. 프런트 포켓이 달린 재킷이나 셔츠에 행커치프라도 꽂아주어야만 할 것 같은 비주얼! 확실히 색다른 모습의 자신을 거울 속에서 만날 수 있을 것이다. / 에디터 : 홍정은

여름 향기가 물씬!

여름 향기가 물씬!

와일드브릭스(Wild Bricks)의 파나마햇. 야심 차게 준비한 여름 아이템들을 맞춰 입어 봤는데, 분위기가 나지 않는다고? 그 의문에 대한 해결책으로 ‘파나마햇’이란 답을 내려주겠다. 볼캡도 좋지만 제대로 여름 기분을 내고 싶을 때 파나마햇만한 것이 없다. 와일드브릭스의 파나마햇은 천연 소재인 바오(Bao)로 만들어 부드러운 감촉을 느끼며 가볍게 쓰기 좋다. 챙 안에 있는 와이어로 다양한 실루엣을 만들어보는 재미도 쏠쏠할 테다. 또한 옆에 꽂힌 작은 깃털 장식은 살랑살랑 흔들리며 당신의 스타일에서 여름의 향기를 뿜어내게 할 것이다. / 에디터 : 강기웅

가볍지만 따뜻하지

가볍지만 따뜻하지

와일드브릭스(Wildbricks)가 만든 스톨 시리즈. 굵직하게 짜낸 니트 머플러는 따뜻하다. 흠이 있다면 일과 중에는 몸을 둔하게 만든다는 점. 그리고 일과 후 집으로 돌아왔을 때 느껴지는 무게감. 그래서 가벼운 스톨 역시 추운 계절의 필수품이라 할 수 있다. ‘컨템포러리 클래식’을 지향하는 와일드브릭스의 스톨은 무척 다양한 스톨들을 내놓았는데, 모두 부담 없이 매치하기 좋은 스타일들이다. 모아놓고 보니, 인테리어 아이템으로도 좋겠다는 생각까지 든다. 예쁘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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