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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I AND PAUL(비비앤폴)은 I am your simplity. I am your identity. I am your attitude. I am your emotion. I am your cloths. I am you. 1995년 처음 탄생한 비비앤폴. 20여 년 만에 돌아온 비비앤폴은 그 당시 디자인을 맡았던 석현영 디자이너가 다시 전개합니다. 20 ~ 30대 남성의 다양한 분위기와 생활 방식을 고민하고, 그들에게 좋은 옷이란 무엇일까에 대해 충분히 생각한 후 옷을 만듭니다. 코트, 재킷, 스웨터, 티 등으로 상품을 구성하고 좋은 소재와 부자재를 선택, 또 그들의 신체를 분석한 패턴을 기본으로 제품을 만들어 착용자에게 “좋은 옷”에 대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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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앤폴, 성공적

비비앤폴, 성공적

비비앤폴(Vivi and paul)의 롱 코트. 수많은 롱 코트 중에 단 하나만 뽑으라 한다면 주저 없이 선택할 롱 코트를 소개한다. 코트의 디자인은 저마다 크게 다르지 않으니, 소재를 더욱 중요하게 보아야 한다. 비비앤폴의 롱 코트는 천연 소재인 울과 캐시미어가 섞인 혼방 원단의 코트로 부드러운 터치감, 편안한 착용감을 지녔다. 베이식한 디자인으로 어떤 스타일에나 입을 수 있어 활용도 또한 높다. 적당히 긴 기장, 트렌디한 느낌은 많은 사람들이 그리던 코트의 전형 그대로를 옮겨 놓은 듯하다. 더군다가 매력적인 가격까지! 합리적인 가격에 좋은 상품을 구매하는 것이 성공적인 쇼핑일 터. 올겨울, 현명한 소비자가 되고 싶다면 이 코트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 / 에디터 : 김지연

박명수 어록

박명수 어록

비비앤폴(Vivi and Paul)이 선보인 울 캐시미어 오버코트. 코미디언 박명수가 남긴, 현대인이 기억해야 할 명언 중 “늦었다고 생각이 들 때면 진짜 늦은 거다”가 생각난다. 봄을 예감케 하는 바깥 날씨에 새로운 울 코트는 늦은 제안일까? 에디터의 대답은 ‘아니오!’이다. 일단 어떤 코트냐가 관건인데, 비비앤폴이 이번 겨울 시즌을 겨냥하여 내놓았던 코트 컬렉션의 한 조각이다. 소재감 좋고 디자인 깔끔하여 나름 좋은 반응을 얻었던 코트들. 그런데 지금 무신사 스토어에서는 47%를 할인한다. 절반 가까이 가격이 꺾이는 것이다. 어차피 코트란 옷이 하루 이틀 입을 것도 아니니, 뒤늦은 선택이 아니라 ‘이른 대비’가 되어주지 않을까? 앞서 박명수의 명언도 그 진의는 늦었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 얼른 시작하라는 뜻이라 하지 않던가. / 에디터 : 류한우

세상 부드러운 옷

세상 부드러운 옷

비비앤폴(Vivi And Paul)의 터틀넥 스웨터. 강아지의 보송보송한 털과 푹신한 베개, 그리고 엄마의 팔뚝 살에는 공통점이 있다. 부드러운 촉감을 지녀 에디터가 무척 좋아한다는 것이다. 어릴 적부터 부드러운 모든 것을 사랑했고 덕분에 간혹 촉감 변태(?)라고 불리기도 했다. 그리고 최근 촉감 변태가 사랑에 빠진 옷은 비비앤폴의 캐시미어 블렌디드 터틀넥 스웨터다. 손길을 거둘 수 없을 만큼 특유의 부드러움에 매료됐다.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 싶다. 세상 모든 부드러움을 사랑하는 이라면 이 옷에 잠시만 시간을 투자해 보자. 헤어 나올 수 없는 마성의 매력에 이끌리게 될 것이다. / 에디터 : 한다운

산뜻한 인상

산뜻한 인상

비비앤폴(Vivi And Paul)의 컬러블록 오버 코트. 생각보다 온화한 겨울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두툼한 헤비 아우터에 속으로 세 겹 네 겹을 껴입지 않아도 되니 마음은 한결 가볍다. 하지만 그래서 더더욱 색다른 코트에 눈길이 간다. 하늘색이나 밝은 레드 컬러 등 그간 좀처럼 시도하지 않았던 컬러는 물론, 일찍이 없었던 디자인에 말이다. 예를 들자면, 지금 보는 비비앤폴의 컬러블록 오버 코트처럼! 매끄럽게 처리된 등판의 컬러블로킹이 산뜻한 인상을 더해주었다. 듣자 하니 약 20여년만에 다시 돌아온 브랜드라 하는데, 역시 베테랑의 솜씨는 다르다. / 에디터 : 류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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