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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반 도런은 미국 동부에서 반스(VANS) 스니커즈를 만들며 자신이 만든 신발이 사람들에게 어떤 반응을 얻는지 직접 살피고 탐구했습니다. 폴의 오랜 노력 덕분에 성공을 얻은 반스는 스포츠는 물론 라이프스타일까지 제품 라인을 확대하고, 특유의 반항적 이미지와 강렬한 개성을 더해 세계적인 브랜드로 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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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색의 정석

배색의 정석

반스(VANS)의 콤피쿠시 에라. 반스의 배색 센스는 남다르다. 지나치게 화려하지도 그렇다고 너무 평범하지도 않은 적절한 정도를 신발에 나타낸다. 새롭게 선보이는 콤피쿠시(Comfy Cush) 기술력으로 편안한 착화감까지 갖춘 에라 스니커즈가 그렇다. 블랙&화이트의 깔끔한 배색은 두말할 것 없고, 세 가지 컬러도 톡톡 튀는 매력을 자랑한다. 역시 믿고 신는 반스다. / 에디터 : 전해인

뚝 걸치기만 해도 웨어러블한 재킷

뚝 걸치기만 해도 웨어러블한 재킷

간절기 시즌, 가볍게 입기 좋은 반스(VANS)의 트래커 재킷. 포켓 디테일을 더해 워크웨어 스타일로 완성한 디자인은 실용성과 동시에 스타일을 충족시켜준다. 뒷면에는 브랜드를 상징하는 로고 자수로 밋밋할 수 있는 디자인에 포인트를 더했다. 컬러는 총 2가지. 블랙과 화이트로 구성해 데님부터 슬랙스 팬츠 등 어떤 아이템과도 캐주얼하게 착용하기 좋겠다. / 에디터 : 홍민영

벚꽃놀이 갈 때 신을래

벚꽃놀이 갈 때 신을래

내추럴 컬러의 스니커즈가 각광받는 계절, 봄이 왔다. 반스(VANS)의 클래식 슬립온은 내추럴 컬러에 네이비, 레드 컬러로 포인트를 주었으며, 반스의 클래식 로우 탑 스케이트 슈즈에 사용된 견고한 캔버스와 합성 소재를 어퍼로 장착해 내구성이 뛰어나다. 안감에는 패드를 부착해 슬립온을 신고 여의도 윤중로를 하루 종일 걸어도 될 만큼 착용감이 우수하다. / 에디터 : 김하은

심플, 그 이상의 매력

심플, 그 이상의 매력

1976년 ‘스타일 #95’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선보인 반스의 에라. 스케이트 신발의 대명사지만 이번만큼은 다르다. 깔끔한 배색 컬러와 클래식한 로우탑은 한 번 보면 누구든 신고 싶게 만들며 여러가지 룩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으니 코디가 두렵지 않다. 심플하지만 강한 매력의 에라 스니커즈에 포옥 빠져볼까? / 에디터 : 소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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