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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등 :  숏패딩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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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S(반스)의 설립자 폴 반 도런은 미 동부의 스니커즈 생산자로 자신이 만든 신발을 직접 소비자에게 판매함으로써 직접적인 반응을 관찰하고 탐구하였습니다. 이후 성공을 거둔 폴의 반스는 고객의 스포츠와 라이프스타일을 만족시켜주는 영역으로 제품라인을 확대했으며, 타고난 반항적 이미지와 강렬한 개성을 가진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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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스 티셔츠, 아직도 없어?

반스 티셔츠, 아직도 없어?

반스(VANS)의 오리지널 감성을 담은 로고 티셔츠. 활용도 높은 라이트 그레이 컬러와 보기만 해도 경쾌한 오렌지 컬러로 출시했다. 익숙한 반스 로고에 레터링이 더해져 밋밋하지 않고 감각 있는 디테일에, 다양한 용도로 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레귤러 핏. 데일리룩 티셔츠로 이보다 더 바랄 것이 없다. / 에디터 : 방지수

체크 자수의 힘

체크 자수의 힘

핏이 좋고 부드러워서 자주 입게 될 반스(VANS)의 기모 후디. 군더더기 없이 심플한 디자인에 반스 고유의 체크가 가슴 위쪽으로 바짝 올라 붙어 수놓아져 있다. 이런 조그마한 디테일의 힘은 입어보면 안다. 시선을 끌어올려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가 있다. 컬러는 살구색과 검정. 둘 다 소장 가치 있다. / 에디터 : 조혜나

다 같은 체크는 아니지

다 같은 체크는 아니지

반스(VANS)의 체커보드 어센틱 슈즈. 어센틱이야 반스의 시그니처 스니커즈 중 하나이니 설명할 필요도 없는 아이템이고, 체커 보드 패턴 역시 반스의 자아 같은 것이라 누가 함부로 흉내 낼 수 없는 요소. 그 두 요소를 합쳐놓은 이 아이템은 사지 않을 수 없다. 체커보드 슬립온과는 또다른 매력을 지닌 샌드체커보드와 블랙체커보드. 선택의 기로에 서있다면 그것은 어떤 것을 고를지, 또는 하나만 구매할지 두 개 모두 구매할지 고민하는 순간일 것이다. / 에디터 : 홍정은

두려워하지 말고 다가와

두려워하지 말고 다가와

끝나가는 여름과 납량특집의 오싹함이 아쉽다면 반스(VANS)의 스니커즈로 달래보자. 반스의 시그니처 중 하나인 해골 패턴이 반갑게 돌아왔다. 사실 반스의 해골은 오싹하기는커녕 매력적이기만 하다. 이 가장 반스 다운 스니커즈는 어떤 코디를 했든 그저 신기만 하면 된다. 마침 11% 세일도 진행 중이니 신발장에 해골 하나 없다면 장만해도 좋겠다. / 에디터 : 강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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