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아우터 프리오더
배너 닫기

MUSINSA STORE

검색 이미지 검색
1등 :  맨투맨 -
2등 :  후드티 -
3등 :  후드집업 -
4등 :  후리스 -
5등 :  무신사 스탠다드 -
6등 :  디스이즈네버댓 -
7등 :  커버낫 -
8등 :  가디건 -
9등 :  블레이저 -
10등 :  바람막이 -
11등 :  마하그리드 -
12등 :  앤더슨벨 -
13등 :  나이키 -
14등 :  마크곤잘레스 -
15등 :  칼하트 -
16등 :  니트 -
17등 :  아노락 -
18등 :  로맨틱 크라운 -
19등 :  셔츠 -
20등 :  슬랙스 -
21등 :  조거팬츠 -
22등 :  후드 -
23등 :  아디다스 -
24등 :  트레이닝 바지 -
25등 :  백팩 -
26등 :  모드나인 -
27등 :  키르시 -
28등 :  비바스튜디오 -
29등 :  롱슬리브 -
30등 :  챔피온 -
31등 :  87mm -
32등 :  롱패딩 -
33등 :  숏패딩 -
34등 :  스컬프터 -
35등 :  자켓 -
36등 :  쿠어 -
37등 :  미니멀 자켓 -
38등 :  오아이오아이 -
39등 :  컨버스 -
40등 :  청자켓 -
41등 :  Lmc -
42등 :  네셔널지오그래픽 -
43등 :  페이탈리즘 -
44등 :  와이드 슬랙스 -
45등 :  유니폼브릿지 -
46등 :  청바지 -
47등 :  라퍼지스토어 -
48등 :  캉골 -
49등 :  타미힐피거 -
50등 :  모자 -
51등 :  디스커버리 -
52등 :  체크셔츠 -
53등 :  엘무드 -
54등 :  노스페이스 -
55등 :  바지 -
56등 :  내셔널지오그래픽 -
57등 :  멜란지마스터 -
58등 :  블레이져 -
59등 :  오버핏 맨투맨 -
60등 :  피스워커 -
추천 검색어
추천 브랜드
용도 카테고리
추천 상품 닫기
여기에 이미지를 드롭하세요.
무신사 메뉴
MY LIKE
장바구니
share top bottom
  • 품목
  • 브랜드
  • 셀렉트

1544-7199

1번 : 배송 / 교환 / 환불관련

2번 : 결제 / 회원 관련

오전9시~오후6시 운영 / 토,일,휴일 휴무

- 전화 전 자주 묻는 질문을 확인하세요.

- 1:1문의를 통해서도 상담이 가능합니다.

- 상품 문의는 각 상품 Q&A를 이용하세요.

관심등록 1,374 좋아요
UNTOUCHED(언터치드)는 자체 제작 프리미엄 데님 전문 브랜드입니다.

컬러 분류

  • 단독
  • 코디
작은 이미지 큰 이미지 2 페이지 중 1 페이지
2 페이지 중 1 페이지
전체 전체 전체

조미료 같은 아이템

조미료 같은 아이템

보기엔 코디가 어려울 것 같지만, 막상 입어보면 두루두루 모든 옷에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 있다. 바로언터치드(UNTOUCHED)의 화이트 데님 팬츠가 그 주인공. 색의 특성상 모든 색과 좋은 궁합을 자랑하기 때문이다. 여기에 두 가지 핏을 제공한다. 스키니 팬츠는 부담스럽고 와이드 팬츠는 아직 내키지 않는 이들을 위한 테이퍼드 핏, 조금 넉넉한 핏을 선호한다면 레귤러 핏을 착용하면 된다. 두 제품 모두 길이를 크롭한 형태여서 더욱더 깔끔하게 떨어진다. 질 좋은 원단, 여름철 입기 좋은 적당한 두께도 보너스. 조미료 같은 이 녀석! 안 살 이유가 없다! / 에디터 : 김상수

데님 팬츠가 잘 어울리는 남자

데님 팬츠가 잘 어울리는 남자

언터치드(UNTOUCHED)의 데님 팬츠. 데님 팬츠는 베이식한 아이템이지만 사실 잘 어울리기 쉽지 않은 아이템이기도 하다. 신체 조건 외 데님 팬츠를 잘 어울리게 입으려면 자연스러운 워싱, 적당하게 떨어지는 길이, 바지의 폭 등 고려해야 할 항목들이 여러 개 있다. 입어 보는 것이 가장 확실하지만 기준으로 삼을만한 데님 팬츠를 소개한다. 언터치드의 서머 크롭 3 데님 팬츠는 스탠다드하게 떨어지는 실루엣이지만 발목에서 떨어지는 길이로 트렌디하다. 또한, 과하지 않은 워싱과 넉넉한 핏으로 데일리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누구나 잘 어울리는 데님 팬츠 되시겠다. / 에디터 : 전해인

이번 시즌은 ‘테이퍼드 진’이다.

이번 시즌은 ‘테이퍼드 진’이다.

매일 밤 아빠의 옷장을 탐하게 했던 ‘90년대 패션’의 유행은 일명 ‘혁오 재킷’, ‘대디 슈즈’ 등 수많은 트렌드를 만들었다. 그중에서도 새로운 데님 트렌드에 가장 큰 영향을 준 것은 힙합 음악의 유행. 길바닥을 쓸고 다닐 것처럼 길고, 남의 바지를 빌려 입은 것처럼 넉넉한 실루엣의 데님 팬츠가 다시 부상했다. 그리고 지금, 또 다른 유행이 시작됐다. 이번 시즌은 ‘테이퍼드 진’이다. 어떤 ‘테이퍼드 진’을 골라야 할지 모르겠다면, 언터치드(UNTOUCHED)를 참고하자. 그런 사람들을 위해 언터치드가 워싱 별로, 컬러 별로 다양하게 준비했다. / 에디터 : 황혜인

잘 고른 청바지 하나

잘 고른 청바지 하나

잘 고른 청바지 하나는 1년을 풍요롭게 해준다. 무슨 바지 입을까 하는 걱정을 덜어주고 청바지의 특성 상 4계절을 무난히 보내기도 쉽기 때문! 언터치드(UNTOUCHED)의 크롭진이야말로 잘 고른 청바지라고 할 수 있다. 부담스럽지 않은 슬림핏과 일반 크롭보다 살짝 긴 기장의 세미크롭이기 때문에 1년 내내 입어도 좋고 라이트 블루 컬러로 여러 코디에도 쉽게 매치할 수 있다. 게다가 가성비 하나는 으뜸인 언터치드가 만들었으니 가격도 착하다. / 에디터 : 강경주

더보기

비투비 프니엘

비투비 프니엘 착용

비투비 이창섭

비투비 이창섭 착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