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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BUK2(팀벅2)는 샌프란시스코 자전거 집배원 Rob Honeycutt가 20년 전인 1989년 오래된 재봉기로 사상 첫 Timbuk2 메신저 가방을 만든 데서 탄생하였습니다. 그것을 유래로 20년 동안 도시 지향적이고 간결하며 창조적인 나만의 메신저 가방, 백팩, 그리고 자전거용 액세서리를 만들기 시작하여 지금의 도시인들에겐 필수품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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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조력자

든든한 조력자

여행을 하다 보면 자잘한 소지품이 많아지는데 팀벅2(TIMBUK2)의 슬링백이라면 걱정할 필요 없겠다. 앞면 메시 포켓과 뒷면의 수납 공간으로 나누어 효율적으로 소지품을 담을 수 있고 생활방수 소재 덕분에 여행 및 다양할 활동에 적합하기 때문. 여행의 든든한 조력자 같은 느낌이랄까? 간단한 소지품은 모두 팀벅2 슬링백에 효율적으로 담고 걱정 없이 여행을 즐기자. / 에디터 : 소재우

내 손이 되어줘

내 손이 되어줘

팀벅2(TIMBUK2)의 메신저백. 휴대폰, 이어폰, 지갑, 서류 등 온갖 소지품으로 주머니는 늘어나고 손은 모자라다. 넉넉한 수납이 가능한 가방이 필요하다. 이왕이면 튼튼하고 스타일리시하면 좋겠다. 그래서 선택한 팀벅2의 이스페셜 메신저백. 큼직한 메인 수납공간 외에도 다양한 사이즈의 포켓이 갖춰져 있어 수납이 편리하다. 게다가 내구성이 뛰어난 코듀라 소재를 사용했으며, 메는 순간 스트릿 감성이 느껴지는 실루엣이다. 팀벅2 덕분에 활동하기 좋아졌다. / 에디터 : 전해인

여행백팩찬가

여행백팩찬가

팀벅2(Timbuk2)의 ‘완더 트래블 백팩’. 여행을 떠날 때 백팩을 고집한다. 손이 자유롭지 못한 것을 정말 싫어하기 때문이다. 가까운 곳으로의 여행은 그저 백팩에 필요한 것만 넣고 훌쩍 떠나는 것이 가장 좋다. 그래서 팀벅의 백팩은 탐나는 물건이다. 40L의 용량은 백팩으로서는 꽤 큰 편이다. 이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적어도 하루~이틀을 자고 올 정도의 짐은 너끈히 들어가는 공간이다. 가방의 양 측면에는 스트랩이 위아래로 달려있다. 이를 통해 가방의 용량을 줄이고 늘릴 수 있다. 위와 아래에는 별도의 수납공간이 마련되어 유용하다. 등과 어깨는 피곤을 덜고 불편함을 없애기 위해 패드가 부착됐다. 이런 백팩이라면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당장 주말을 끼고 가는 여행, 잠깐의 휴식을 위한 여행에 적합하다. 글을 쓰면서도 너무 탐나는 가방이다. 카드를 꺼냈고, 이제 목적지만 정하면 된다. / 에디터 : 김도연

어디든지

어디든지

팀벅2(Timbuk2)의 ‘이스페셜 메신저백’. 팀벅2의 메신저백은 1989년 샌프란시스코의 한 집배원에 의해 처음으로 만들어졌다. 우편물 한가득 싣고 자전거를 타고 달려야 하는 집배원들에게 메신저 백만큼 편안한 가방이 또 있었을까? 메신저백은 자전거를 탈 때도 흐트러지지 않는 수납공간이 되어주었고, 동시에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해주었다. 지금의 메신저 백은 더욱 세련된 디자인과 향상된 기능성으로 선보인다. 이스페셜 메신저 백처럼 말이다. 학교 갈 때도, 여행 갈 때도 어디든지 함께할 수 있는 가방이다. / 에디터 : 조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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