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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ADNESS(더 매드니스)는 내추럴 & 빈티지와 화려한 그래픽을 베이스로 MADNESS 만의 독창적이고 마니아 적인 그래픽, 다양한 coloration & mix 패턴으로 다른 이에게 느낄 수 없는 광적인 재미와 즐거움을 목표로 street scene을 지향하는 마니아층을 비롯해 다양한 대중에게도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는 새로운 street scene를 개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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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친구들!

안녕 친구들!

더 매드니스(THE MADNESS)의 깜찍한 셔츠를 소개한다. 바닷속 친구들이 가득한 이 셔츠는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진다. 입는 순간 스폰지밥이 된 느낌! 단정하고 멋스러운 셔츠도 좋지만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한 번씩 이런 귀여운 아이템은 필수다. 나도 웃게 되고 나를 봐주는 사람도 웃음 짓게 만들어 주니까. / 에디터 : 강진기

캐시미어 산양?

캐시미어 산양?

더 매드니스(The Madness)가 선보이는 스태디움 재킷. 앞서 소개했던 코듀로이 스태디움 재킷과 형제 사이쯤 되는 아이템으로 이 역시 나름의 특색을 갖추었다. 보이는 바와 같이 큼직한 패치 포인트로 독특함을 완성했다. 그중 백미는 역시나 등판의 산양 자수다. 어쩌다 산양 자수를 올렸을까? 섬유 조성표를 보니 캐시미어와 화학섬유를 6대 4의 비율로 단단하게 응축시켜 만든 겉감에 안으로는 하스 충전재를 누볐다던데, 설마 그래서인가? 아무렴 이면 어떤가? 예쁘면 그만이지!

신의 한 수

신의 한 수

더 매드니스(The Madness)가 만든 스태디움 점퍼. 거의 모든 아이템이 리바이벌되는 시대. 더 매드니스는 1990년대의 스태디움 재킷을 가지고 왔다. 아마도 눈에는 재킷의 앞, 뒤, 좌, 우에 올려놓은 패치 포인트들이 먼저 들어올 것이다. 여기에 더욱 빈티지한 맛을 내기 위해 브랜드는 코듀로이 소재를 골랐는데, 개인적으로는 ‘신의 한 수’라 생각한다. 빈티지한 분위기를 제대로 냈다. 이런 아이템은 어디서든 눈길을 사게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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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한현민

모델 한현민 착용

가수 코드쿤스트

코드쿤스트 착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