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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KLAXON(더클랙슨)은 퀄리티 있는 제품을 내세우는 슈즈 브랜드입니다. Europe, Japan, USA 등 해외에서 생산된 leather뿐만 아니라, welt, out sole 등 shoes에 구성되는 모든 주요 자제들을 수입하여 단순히 디자인 만을 내세우는 수준을 넘어 슈즈에 있어 가장 중요한 fitting감에 focus를 맞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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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 고르는 법

구두 고르는 법

더클랙슨(The Klaxon)의 구두들. 요점만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코에 한 줄이 그어진 구두는 스트레이트 팁(Straight tip)이라 부르며 가장 예의 바른 구두다. 비즈니스 슈트와 같은 포멀웨어에 잘 어울린다. 2. 코에 아무런 장식이 없는 플레인 토(Plain toe)는 중용을 아는 구두다. 포멀웨어는 물론 진즈나 캐주얼웨어와도 잘 어울린다. 가장 포용력이 넓은 구두기에 입문자에게 추천할만한 구두다. 3. 갈매기 모양의 덧댐과 구멍 장식이 있는 구두는 윙 팁 브로그(Wingtip brogue)라고 부르며 이 자리에 모인 셋 중에선 가장 캐주얼한 디자인이다. 포멀웨어와 합을 맞추는 일은 되도록 지향해야 하며 슈트를 하더라도 캐주얼 슈트와 함께 하게끔 이끄는 편이 좋다. 여기까지만 기억해도 실패할 확률을 많이 줄일 수 있는데, 추가로 한 가지만 더 기억하면 정신건강과 제정상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4. 더클랙슨 구두는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다. 무엇을 고르더라도 동가격대 최선의 선택이 될 것이다. / 에디터 : 장윤수

기꺼이 바닥을 드러내리!

기꺼이 바닥을 드러내리!

더클랙슨(the Klaxon)의 첼시 부츠와 유팁(U-Tip) 더비 슈즈. 두 제품 모두 무신사 익스클루시브 아이템들이다. 각각을 따로 소개해도 자랑할 거리가 많은 신발이지만, 우선 바닥에 주목하라고 권하고 싶다. 어퍼의 실루엣 이상으로 신발은 바닥이 중요하니까. 첼시 부츠는 캣츠파우(Cat’s Paw)의 아웃솔과 힐을, 더비 슈즈는 비브람社에 단독으로 주문하여 사용하는 아웃솔을 골랐다. 기능도 기능이지만 발바닥을 들어 내보여주고 싶을 만큼 아웃솔의 독특한 룩이 자랑거리다.

아는 만큼 보인다

아는 만큼 보인다

더클랙슨(The Klaxon)의 가죽 구두. 주말마다 구두 한 켤레를 구매하지 못해 발을 동동 굴리던 애인을 보며 답답함을 이루 감출 수 없었다. “다 거기서 거기 같은데 뭐 그렇게 고민하나.” 막상 다가오는 아버지의 생일 선물로 ‘좋은 구두’ 하나 장만하려 했건만, 각기 다른 스펙과 천차만별의 가격 덕분에 애인보다 더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구두 좀 알기로 소문난 회사 선배의 조언을 바탕으로 구두 연구에 몰두한 지 어언 3주 째. “유레카!” 더클랙슨의 구두를 구매하게 되었다. 베이식 한 디자인과 깔끔한 컬러, 은은한 광택이라는 삼박자의 합이 이상적인 제품. 뿐만 아니라 천연 가죽을 베이스로 했지만 가격은 굉장히 합리적이다. 물론 가장 기본이라 할 수 있는 착화감과 발의 편안함은 경험해 보지 못한 사람은 알 수 없다. 알수록 신기하고 재미있는 구두 공부에 조금 더 매진해 보기로 했다.

드라마가 생각난다

드라마가 생각난다

더클랙슨(Theklaxon)이 만든 처카 부츠(Chukka boots). 포멀하면서도 동시에 캐주얼한 인상을 주는 발목 높이의 부츠. 짙은 초콜릿 브라운 컬러의 스웨이드 소재로 만든 어퍼는 겉으로 드러나는 부츠의 격을 한 차원 높여주었다. 어느 관점에서는 곱상하기만 한 신발로 오해할 수도 있겠지만, 신발의 아웃솔이 이러한 의구심을 덜어내준다. 수 있다. 아웃솔은 자체 개발한 러버솔에 미국의 캣츠 파우(Cat’s Paw)가 만든 힐을 더해 유니크하면서도 단단한 제 성능을 갖추도록 했다. 잘 생긴 외모에 단단한 성격. 어쩐지 드라마 볼 때마다 나오는, 반항적 기질 가득한 부잣집 도련님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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