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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GMA(스티그마)는 “HALL OF FAME. 명예의 전당”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성흔> 또는 <오명>,<낙인>이라는 양면성의 의미를 담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STIGMA는 FUNKY FRESH와 NASTY의 코드를 해학적으로 풀어나가며 음악과 예술가, AGGRESSIVE와 도전을 추구하는 도시의 스케이터와 댄서를 표현합니다. 거리문화의 중심에 있는 그들을 표현하는 의류이며 당신을 도시문화와 길거리 예술로 부르는 초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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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 매력

반전 매력

스티그마(STIGMA)와 모호(MOHO)가 함께 만든 리버서블 집업 점퍼는 군데군데 포인트 요소로 들어간 디테일이 많다. 우선 양면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소재도 다르게 하여 마치 두 아이템을 입는 기분이 든다. 눈에 띄는 네온 컬러로 앞엔 시즌 컨셉트를, 뒤엔 컬래버레이션 로고를 텍스트로 넣었으며 두 브랜드의 라벨로 마무리했다. 뒤집으면 포근하고 베이식한 느낌이라 반전 매력을 엿볼 수 있다. 때론 깔끔한 느낌으로, 때론 와일드한 모습으로 변신 가능하다. / 에디터 : 김다미

절묘한 반반

절묘한 반반

스티그마(Stigma)와 케이스위스(K-Swiss)의 컬래버레이션 티셔츠. 스티그마 반, 케이스위스 반. 글로 써놓고 보자니 참 ‘착하게’ 느껴지는데, 실물은 꽤나 묵직한 펀치 같다. 캐릭터가 이질적이라 할 수 있는 두 브랜드를 절묘하게 반반 섞은 결과는 가히 놀라울 정도. 개인적으로는 이번 컬래버레이션 컬렉션 모든 아이템들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을 정도라, 여유가 있다면 다른 아이템들도 살펴보길 바란다. / 에디터 : 강기웅

두각을 드러내다

두각을 드러내다

스티그마(Stigma)의 N-3B 파카. 엇비슷한 군웅이 난립하는 시절이다. 어딜 보나 비슷한 옷이 그득하다. 다만 이 난세에도 희망은 있으니 우리를 즐겁게 하는 이들이 간간이 두각을 드러낸다. 스티그마가 그렇다. N-3B란 기호를 해석하면서 독자적인 디자인적 장치를 여러 곳에 더했고, 어느 모로 보나 다른 옷을 만들었다. 한참을 찾았지만 아직 못 고른 당신, 그리고 뭔가 다른 옷이 필요한 당신에게 잘 어울린다.

그를 위한 모자

그를 위한 모자

스티그마(Stigma)의 데님 버킷햇. 지금으로부터 15여 년 전, 영화 <주유소 습격사건>을 보고 당시에는 꽤나 큰 충격을 받았다. 주유소를 습격한 네 명의 남자라는 콘셉트도 그 이유일 테지만, 이른바 ‘벙거지 모자’를 쓰고 거침없이 각목을 휘두르던 ‘무대뽀(유오성 분)’라는 캐릭터 때문이었다. 20년이 지난 지금도 버킷햇을 보면 그 캐릭터가 떠오른다. 스티그마의 데님 버킷햇은 그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다. 잘 빠진 워싱은 청량감을 더해주고, 어딘가 더워 보이던 그의 옷차림에 시원한 포인트가 되어줄 수 있을 것 같다. 여기에 거친 질감의 타이포그래피는 주유소를 습격한 그의 캐릭터와도 어울린다. 20년이 흘렀으니, 이제는 새로운 모자로 갈아타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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