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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L WHEELS(스틸휠즈)는 핫로드 (HOTROD)란 자동차 커스텀 문화를 지칭하는 단어로써, 아메리칸 서브컬처인 핫로드를 베이스로 1940년대부터 1980년대 이쪽 스타일이 가장 흥했던 시기의 옷들을 재해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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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만의 낭만

여름만의 낭만

덥고 습한 여름이라고 해도 이 계절만의 낭만이 하나 있다. 바로 캠핑, 물놀이 등 야외에서 즐길 수 있다는 것. 특히 휴가지에서 이른 아침에 지평선 혹은 수평선 너머로 떠오르는 해를 바라볼 때의 벅찬 기분이란 말도 표현하기 힘들 정도. 스틸휠즈(STEEL WHEELS)의 반소매 티셔츠에 새겨진 그래픽은 필시 그때의 분위기를 경험한 디렉터가 새겼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어느덧 7월! ‘서머 파티(Summer Party)’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 에디터 : 권현근

밤에도 안전하게

밤에도 안전하게

밤에 걷기 참 좋은 날씨다. 꽃구경이 한창이니 걷는 즐거움도 두 배. 더욱이 지금처럼 야간 라이딩하기 좋은 계절도 없다. 이럴 때일수록 안전을 더욱 생각해야 하는 법. 스틸휠즈(STEEL WHEELS)의 리플렉티브 재킷이라면 걱정할 것 없다. 앞뒤로 새긴 스틸휠즈의 로고엔 빛을 반사시키는 스카치 소재의 테이프를 사용한 덕분. 보온성이 좋고 백으로 변형이 가능해 일교차가 심한 저녁엔 가볍게 걸치고 더운 오후엔 벗어서 가방으로 들고 다니자. / 에디터 : 김다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