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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터(STARTER)는 1971년에 미국 코네티컷에서 론칭한 브랜드로 150여 개의 스포츠웨어와 파트너십을 시작으로 지금은 해외 스포츠 스타 ,아티스트들이 사랑하는 인기 브랜드로 성장했습니다. 미국을 비롯한 북아메리카, 유럽 등 25개 나라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NBA, NFL 등과 파트너십을 맺고 신뢰 있는 스포츠 웨어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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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레트로

진정한 레트로

스타터(Starter)의 아노락. 레트로 열풍이 뜨겁다. 거리 곳곳에는 어릴 적 향수에 취할 만큼 올드스쿨한 아이템들이 눈에 띈다. 다양한 스포츠 브랜드들에서도 저마다 과거의 영광을 재현하려는 듯 레트로 상품들을 내놓고 있다. 하지만 과연 스타터의 아성을 뛰어넘을 수 있을까? 1971년 처음 탄생한 스타터. 그들은 런칭 직후부터 지금까지 볼드하면서도 화려한 자신들만의 디자인을 지켜오고 있다. 그리고 여기 대표 아이템, 아노락은 앞선 전제를 증명하는 제품이라 할 수 있다. 블랙 컬러의 바디, 오렌지와 화이트 컬러의 컬러 블록으로 매력적인 레트로 아이템임을 가감 없이 드러내는 포인트다. 여기에 전면부와 후드에 새겨진 스타터의 로고는 스타터만의 시그니처 디테일. 손으로 셀 수 없을 만큼 다양한 레트로 아이템들이 범람하는 지금. 단 하나의 완벽한 제품을 얻고 싶다면, 이미지를 클릭해보자. 놓쳐서는 안될 아이템이 그곳에 있을 테니까. / 에디터 : 조항송

이거 미제야

이거 미제야

스타터(Starter)의 ‘레트로 스포츠 트랙 재킷’. 스타터가 미국에서 전성기를 보냈던 시절은 1980년대 중반부터 1990년대 초반이다. 당시는 컬러 텔레비전의 보급과 프로 스포츠의 인기가 정비례를 이루며 컬러풀한 운동복들이 쏟아져 나오던 시기였다. 지금 보고 있는 스타터의 재킷은 당시의 컬러풀한 아이템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는 제품이다. 양 소매의 별과 레드&블루 컬러의 조합은 미국 국기 스타스엔스트라입스(Stars & Stripes)에서 모티브를 따왔다. 에디터를 비롯 ‘미제’ 냄새 짙은 아이템을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아이템이다. 알맞은 바지까지 매치해 입는다면 더 완벽하다. / 에디터 : 김도연

그리웠던 스타터

그리웠던 스타터

1990년대 무드로 귀환한 스타터(Starter)의 레트로 스포츠 캡슐 컬렉션. 2000년대 초반, 에디터에게 스타터는 최고의 스트리트웨어를 대변하는 ‘상징’이었다. 모자를 썼을 때 뒤통수 부분에 별 자수가 박혀있으면 벤츠의 삼각별 엠블럼이나 구찌의 이니셜 로고가 전혀 부럽지 않을 정도로 자신감이 넘쳤다. 반면 시간이 지나며 에디터가 좋아하던 스타일과 문화는 ‘레트로’라는 이름으로 분류되고 스타터는 사람들에게 단순히 오랜 전통을 지닌 스포츠 브랜드처럼 인지되는 듯 했다. 그렇게 10여년이 흘러 2018년 상반기, 에디터가 그리워하던 당시의 무드로 스타터가 다시 돌아왔다. 레드&블루 컬러, 성조기 패턴, 별 등의 상징적인 요소로 스트리트와 스포츠를 결합한 듯한 1990년대 스타터의 모습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이번 컬렉션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스타터의 스페셜 라인 <블랙 라벨>을 통해 계속해서 ‘스타터의 본모습’을 만날 수 있다고 하니 반갑기 그지 없다. / 에디터 : 권현근

유행이라면 사야 한다!

유행이라면 사야 한다!

스타터(Starter)의 롱 패딩. 롱 패딩이 유행인 건 모두 알고 있을 테다. 이번 겨울, 학생들은 물론 남녀노소 모두에게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그런데 이러한 추세에도 불구하고 에디터는 섣불리 구매하지 못하고 있었다. 아무리 유행이라 한들 남들과 똑같은 롱 패딩을 사고 싶지 않은 괜한 고집 때문이다. 마음 한편으로는 유행을 거스를까 하기도 했지만 스타터가 있었다. 개인적으로 스타터를 좋아하는데, 등판에 브랜드 패치가 크게 박혀있는 점이 시선을 끌었다. 물론 롱 패딩이 갖추고 있어야 할 요소들은 충분히 갖추었고. 종종 유행만 따르다 후회하는 경우가 있지만, 이 쇼핑은 여러모로 유익한 듯하다. / 에디터 : 전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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