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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 AGE(스페이스 에이지)는 우주의 무한한 가능성을 동경하고 우리는 보이지 않는 저 너머의 공간에서, 새롭고 낯선 것들에게 영감을 얻는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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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우주로!

가자 우주로!

스페이스에이지(Space Age)의 ‘로켓 엔지니어 윈드 자켓’. 달을 시작으로 화성을 지나 더 넓은 우주로 나가고 싶은 인류의 열망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이와 같은 열망을 담아낸 스페이스에이지의 재킷. 등에 새겨진 ‘로켓 사이언티스트’라는 레터링을 중심으로 함께 쓰인 다양한 단어들은 우주로 향하는 로켓을 만드는 이들을 표현한 것이라고. 고밀도 나일론 소재를 사용하여 생활방수 기능을 탑재했고, 오버핏을 통해 로켓의 정비 및 우주공간 탐험에 불편함이 없게 했다. 물론 뒤의 것은 농담. 하지만 꿈꿔보기야 얼마든지 가능한 일 아니던가! / 에디터 : 김도연

‘힙’하고 ‘합’한 바지

‘힙’하고 ‘합’한 바지

스페이스 에이지(Spaceage)의 트레이닝 팬츠. ‘트레이닝 팬츠에 명품백이 트랜드’라고 했건만 내가 그렇게 스타일링 하고 이태원에 가면 왠지 경리단 사잇길 ‘우리 슈퍼’ 주인아주머니와 소싯적 공깃돌 좀 던진 사람 같게만 느껴져 속상했다. 그러던 차에 드디어 나도 이태원에 입고 갈 수 있는 트레이닝 팬츠가 하나 생겼다. 스페이스 에이지의 사이드 테잎 팬츠. 바지 끝부분까지 이어져 있는 로고 패턴 테이프와 레귤러한 핏이 유니크 하지만 부담스럽지 않다. 무엇보다 만족스러운 건 덤블 워싱을 거쳐, 원단이 변형될 확률을 최소화했다는 거다. 이제 우리 슈퍼 앞에 쪼그려 앉아 ‘길맥’해도 바지 무릎 튀어나올 걱정은 없겠다. / 에디터 : 김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