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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EING(슬로윙)은 SLOW [천천히] + SEWING [바느질] 의 합성어. 오랜 시간 함께 하며 그에 맞춰 길들여지고 변화하는 의류를 제작. 자연스러움과 친숙함의 선택을 바탕으로 천천히 쌓여 가는 신뢰를 추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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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을 든든하게

올겨울을 든든하게

슬로윙(SLOWEING)의 램스울 니트. 스칸디나비아나 영국 북부의 어부들이 추운 바다 위에서 입던 니트의 디자인으로 만든 슬로윙의 니트. 램스울 소재로 제작하여 포근하고, 밀도 높은 짜임 방식으로 촘촘하게 만들어서 찬 바람이 불어도 끄떡없는 든든한 옷이다. 그리고 양쪽 소매에 엄지손가락을 넣을 수 있는 구멍을 만들어서 손등까지 덮을 수 있도록 실용적으로 디자인했다. 더불어 클래식한 실루엣까지.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슬로윙의 완벽한 니트로 올겨울은 든든하게 보낼 수 있겠다. / 에디터 : 김하은

언제나 스타일리시하게

언제나 스타일리시하게

한겨울을 대비해 슬로윙(SLOWEING)이 멋스러운 패딩 울 코트를 선보인다. 두툼한 패딩 충전재를 사용해 찬바람에도 뛰어난 보온성을 자랑한다. 자연스러운 실루엣과 심플한 디자인의 조화로 다양한 연출도 가능하다. 컬러는 블랙, 네이비, 베이지, 그레이, 모카로 총 다섯 가지. 이 모든 구성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날 수 있으니 지금 확인하자. / 에디터 : 안혜민

벌써 겨울

벌써 겨울

슬로윙(Sloweing)의 울 재킷. 아침과 저녁엔 겨울처럼 찬 바람이 몰아친다. 머나먼 나라의 계절처럼 여겼던 겨울이 돌아온 것이다. 일교차가 큰 만큼 도톰하고 따듯한 옷들을 찾게 되는데, 그중에서도 큼지막하고 탄탄한 맨즈웨어에 눈길이 간다. 그러다 발견한 슬로윙의 울 재킷은 적정 수위를 알맞게 준수했다. 과하지 않은, 기본에 충실한 실루엣은 간결함과 담백함이 공존한다. 색과 디자인 역시 요란하지 않고 심플하다. 디테일로 새긴 자수는 기계가 아닌 손으로 한 땀 한 땀 작업해 견고함까지 갖췄다. 내부 안감 역시 추운 날씨를 대비해 패딩으로 처리하여 포근함을 더했다. 덕분에 흰 티셔츠에 단순하게 걸쳐 입거나 후드와 경쾌하게 매치해도 멋스럽겠다. 그 밖에 격식 있는 차림에도 활용할 수 있으니 만능 아이템이 따로 없다. / 에디터 : 홍민영

널 붙잡을 옷

널 붙잡을 옷

슬로윙(Sloweing)의 트렌치코트. 외투 없이는 돌아다니지 못할 정도로 추워진 날씨. 이는 곧 말끔하게 드라이해서 옷장에 보관해 둔 당신의 보물 ‘트렌치코트’를 꺼낼 때라는 신호다. 몸매를 훤히 드러내는 여름과 달리, 긴장이 풀려 몸도 옷차림도 느슨해진 가을엔 트렌치코트만큼 고마운 것도 없다. 허벅지까지 내려오는 길이, 군살을 확실히 가리는 넉넉한 핏, 스니커를 질질 끌고 추리닝을 입어도 트렌치코트를 걸치면 요즘 유행하는 스타일이냐며 트렌디하게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 이 모든 게 가능한 어메이징한 아이템이 바로 트렌치코트니까. 하지만 안타깝게도 옷장 속 보물이 없다면 슬로윙의 트렌치코트는 어떨까? 사진만 봐도 알겠지만, 고유의 클래식한 형태는 살리면서 자연스러운 오버사이즈 핏이 연출되도록 입체감을 살린 점이 특징이다. 고로 무조건 클래식하게만 입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편안한 캐주얼 룩이나 댄디한 룩, 포멀한 룩에도 잘 어울리는 만능 코트라는 점! 눈 깜짝하면 사라지는 계절이니 트렌치코트를 좀 더 입을 수 있도록 가을아, 가지 말아줘. / 에디터 : 김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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