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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OON(시눈)은 다양한 실험을 기반으로 둔 유니크 캐주얼 브랜드입니다. 파인아트, 그래픽 설치미술 등 다양한 아트웍과 패션을 컨템포러리 아트라는 한 선상에 두고 재밌는 시도를 하려고 노력합니다. 웨어러블함을 바탕으로 흥미로운 디테일과 퀄리티 좋은 옷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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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여름날에 입는 드레스

뜨거운 여름날에 입는 드레스

앤디워홀의 페인팅에서 영감을 얻은 시눈(SINOON)의 드레스를 보고 있으면 뜨거운 여름날 정원에서 노니는 큐피트의 모습이 절로 떠오른다. 단순하고 명료한 선 그리고 원색 컬러의 페인팅에서 착안해 체크 패턴과 로맨틱한 빛깔로 완성한 시눈의 드레스. 성큼 다가온 여름, 이보다 더 잘 어울리는 드레스는 없을 거다. / 에디터 : 황혜인

대충 묶어도 예쁜

대충 묶어도 예쁜

시눈(Sinoon)의 ‘핫 썬 코트’. 부끄럽지만 에디터는 손재주가 없는 편이라 옷에 달린 리본이나 허리끈을 예쁘게 묶지 못한다. 그래서 대충 묶거나 아예 빼버리는 편인데, 촬영을 할 때는 예쁘게 묶어야 하니 늘 ‘끈과의 싸움’에 허덕인다. 이 코트는 그런 에디터에게 안성맞춤인 것 같다. 허리끈이 퍼로 만들어져 대충 묶거나 걸쳐만 놓아도 스타일리시해 보인다. 여러 번 묶었다 풀었다 반복하던 끈과의 싸움은 이제 그만해도 될 것 같다. / 에디터 : 조세희

숨길 수 없어요!

숨길 수 없어요!

시눈(Sinoon)의 트렌디한 스트라이프 티셔츠. 혜성처럼 등장해 전 세계 패션 피플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베트멍(Vetments)을 비롯해, 명품 브랜드의 대명사 프라다(Prada)까지. 줄줄이 손가락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소매가 긴 셔츠를 런웨이 위에 올리며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냈다. 이 메가 트렌드에 합류한 용감한 브랜드, 시눈이 선보이는 티셔츠는 좀 다르다. 뻔한 스트라이프 패턴인 것 같아 보이지만 ‘I wear my heart on my sleeve.’라는 영어 문장처럼, 숨길 수 없는 매력을 소맷부리에 품고 있다. / 에디터 :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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